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바이오·제약

GC녹십자웰빙, 충북 혁신도시에 주사제 의약품 새 생산시설 완공

조윤호 기자 uknow@businesspost.co.kr 2021-06-28 15:10:3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GC녹십자웰빙가 영양주사제 의약품 신규 생산시설을 완공했다.

GC녹십자웰빙은 충북 음성 혁신도시에 짓고 있던 주사제 의약품 생산시설을 준공했다고 28일 밝혔다. 
 
GC녹십자웰빙, 충북 혁신도시에 주사제 의약품 새 생산시설 완공
▲ GC녹십자웰빙 로고.

GC녹십자웰빙은 앞선 25일 준공식을 진행했다. 2019년 11월에 착공을 시작한 지 18개월 만이다.

생산시설은 약 3만4천㎡ 규모의 부지에 조성됐다. 해마다 앰풀 6200만 개와 바이알 4700만 개의 주사제 제품을 생산할 수 있다. 

GC녹십자웰빙은 현재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신규 생산시설에 관한 의약품제조 승인 절차에 들어갔으며 2022년부터 본격 가동을 시작한다고 설명했다.

오상수 GC녹십자웰빙 생산본부장은 “신규 생산시설에서 만들어지는 주사제 의약품이 최고의 품질로 고객에게 다가가겠다”며 “강화한 생산능력을 바탕으로 시장 경쟁력을 확보하고 신제품 개발도 가속하는 등 시장을 선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윤호 기자]

최신기사

롯데마트 설 앞두고 '해피 토이저러스 데이' 진행, 최대 40% 할인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보상 순차 지급, 자산 정합성 100% 확보
금융위 설 명절 자금난 해소 지원, 소상공인ᐧ중소기업에 95조 공급
공정위 DB그룹 창업회장 김준기 검찰 고발, DB 소속 재단·회사 은폐 적발
고려아연 아크에너지, 호주 NSW 주정부와 10년 에너지 서비스 계약 체결
우리은행, 외화예금 원화로 바꾸면 90% 환율 우대
농협은행 포용금융으로 대전환 선언, 강태영 "농협의 뿌리이자 존재 이유"
조국 "13일까지 답변 없으면 합당 없던 일로", 민주당 "조속히 결정"
CJ제일제당, 동계올림픽 개최지 밀라노서 '비비고 부스' 열어
빅터 차 석좌교수 "'안보는 미국 경제는 중국'은 옛말, G7·호주와 연대해야"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