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두산그룹주 약세, 오리콤 급락 두산인프라코어 두산중공업 내려

장상유 기자 jsyblack@businesspost.co.kr 2021-06-23 15:47:2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두산그룹 계열사들 주가가 대부분 내렸다.

23일 오리콤 주가는 전날보다 8.30%(1천 원) 급락한 1만1050원에 거래를 마쳤다.
 
두산그룹주 약세, 오리콤 급락 두산인프라코어 두산중공업 내려
▲ 박서원 오리콤 최고광고제작책임자 겸 부사장.

개인 투자자들이 이날 오리콤 주식 2만4922주를 순매도하며 큰 폭의 주가 하락을 주도했다.

두산인프라코어 주가는 1만6200원으로 2.99%(500원) 하락했다.

두산중공업 주가는 2.80%(750원) 내린 2만6천 원에 장을 마감했다.

두산 주가는 9만2100원으로 1.60%(1500원) 빠졌다.

두산밥캣 주가는 0.32%(150원) 밀린 4만6900원에 거래를 끝냈다.

반면 두산퓨얼셀 주가는 전날보다 0.61%(300원) 높아진 4만9700원에 장을 마쳤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상유 기자]

최신기사

롯데마트 설 앞두고 '해피 토이저러스 데이' 진행, 최대 40% 할인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보상 순차 지급, 자산 정합성 100% 확보
금융위 설 명절 자금난 해소 지원, 소상공인ᐧ중소기업에 95조 공급
공정위 DB그룹 창업회장 김준기 검찰 고발, DB 소속 재단·회사 은폐 적발
고려아연 아크에너지, 호주 NSW 주정부와 10년 에너지 서비스 계약 체결
우리은행, 외화예금 원화로 바꾸면 90% 환율 우대
농협은행 포용금융으로 대전환 선언, 강태영 "농협의 뿌리이자 존재 이유"
조국 "13일까지 답변 없으면 합당 없던 일로", 민주당 "조속히 결정"
CJ제일제당, 동계올림픽 개최지 밀라노서 '비비고 부스' 열어
빅터 차 석좌교수 "'안보는 미국 경제는 중국'은 옛말, G7·호주와 연대해야"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