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거래소, 코스닥 상장사 기술분석보고서 6월3일부터 매주 발간

은주성 기자 noxket@businesspost.co.kr 2021-05-28 17:53:3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한국거래소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지표 등 코스닥 상장사 정보를 담은 보고서를 낸다.

한국거래소는 올해 6월3일부터 2022년 5월까지 매주 목요일에 '코스닥 기술분석보고서'를 발간한다고 28일 밝혔다.
  
거래소, 코스닥 상장사 기술분석보고서  6월3일부터 매주 발간
▲ 한국거래소 로고.

코스닥 기술분석보고서 발간사업은 한국거래소와 한국예탁결제원이 지원하고 한국IR협의회가 주관하는 사업이다. 

이날 한국IR협의회는 나이스디앤디, 나이스평가정보, 한국기업데이터 등 3개 기술신용평가사와 코스닥 기술분석보고서 발간 계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3개 신용평가사는 1년 동안 모두 630건의 보고서를 발간하게 된다.

올해는 기업 기술분석보고서 580건과 혁신성장 품목분석보고서 50건이 발간된다. 

기술분석보고서에는 사업추진 현황, 재무정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관련 주요 지표 등이 제공된다. 3년간 코스닥 기술분석보고서 발간사업에 포함되지 않은 신규기업 140개사가 분석대상에 추가된다.

기술분석보고서는 영상으로 제작돼 한국IR협의회 유튜브 채널에 게시된다. 한국거래소 정보데이터시스템, 한국예탁결제원 증권정보포털, 한국IR협의회 홈페이지 등에서도 보고서를 확인할 수 있다.

한국거래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투자자의 의견을 반영해 코스닥 상장기업과 관련해 내실있는 정보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은주성 기자]

최신기사

롯데마트 설 앞두고 '해피 토이저러스 데이' 진행, 최대 40% 할인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보상 순차 지급, 자산 정합성 100% 확보
금융위 설 명절 자금난 해소 지원, 소상공인ᐧ중소기업에 95조 공급
공정위 DB그룹 창업회장 김준기 검찰 고발, DB 소속 재단·회사 은폐 적발
고려아연 아크에너지, 호주 NSW 주정부와 10년 에너지 서비스 계약 체결
우리은행, 외화예금 원화로 바꾸면 90% 환율 우대
농협은행 포용금융으로 대전환 선언, 강태영 "농협의 뿌리이자 존재 이유"
조국 "13일까지 답변 없으면 합당 없던 일로", 민주당 "조속히 결정"
CJ제일제당, 동계올림픽 개최지 밀라노서 '비비고 부스' 열어
빅터 차 석좌교수 "'안보는 미국 경제는 중국'은 옛말, G7·호주와 연대해야"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