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현대차그룹주 힘빠져, 현대오토에버 현대위아 2%대 떨어져

장은파 기자 jep@businesspost.co.kr 2021-05-17 15:35:4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현대자동차그룹 계열사 주가가 대체로 내렸다.

17일 현대오토에버 주가는 직전 거래일보다 2.75%(3천 원) 하락한 10만6천 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현대차그룹주 힘빠져, 현대오토에버 현대위아 2%대 떨어져
▲ 서울 양재동 현대차 기아 본사.

현대위아 주가는 2.59%(2100원) 빠진 7만8900원, 현대비앤지스틸 주가는 2.39%(500원) 내린 2만45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현대제철(-1.61%), 기아(-1.09%), 현대차(-1.09%), 현대글로비스(-1.08%) 주가는 1% 이상 밀렸다.

이노션 주가는 0.34%(200원) 낮아진 5만9100원으로 거래를 끝내 이날 현대차그룹 12개 상장계열사 가운데 8곳의 주가가 하락했다.

현대건설 등 4개 계열사 주가는 소폭 상승했다.

현대건설 주가는 1.16%(600원) 오른 5만2500원, 현대로템 주가는 0.75%(150원) 상승한 2만250원으로 거래를 마무리했다.

현대모비스 주가는 0.36%(1천 원) 상승한 27만6천 원, 현대차증권 주가는 0.35%(50원) 높아진 1만4500원으로 거래를 종료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은파 기자]

최신기사

삼성 이재용 동계올림픽서 스포츠 외교, 2028년 LA올림픽까지 후원한다
비트코인 1억259만 원대 상승, 미국 정부 셧다운 가능성에 변동성 경계
삼성전자 HBM4 설 연휴 지나고 세계 최초 양산 출하, 엔비디아 '루빈' 탑재
현대차 영화로 브랜드 마케팅, "광고는 덜고, 진짜 이야기를 시작하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증시 변동장'에도 주가 단단하다, 동학개미 '조 단위' 베팅 존재감
LIG넥스원 '2030년 매출 10조' 비전 열쇠, 신익현 유럽 공략 절치부심
DL 올해 석유화학 실적 호조 기대감 커져, 이해욱 스페셜티 구조조정 힘 받아
한국콜마 북미법인 자생력 뒷걸음, 윤상현 '현지 고객사 거점' 의지 빛 바래
AI끼리 커뮤니티 확산에 보안 위험수위, "터미네이터 스카이넷 현실 될라"
일론 머스크 '우주 데이터센터' 현실성 갑론을박, 전력난 심화 정도가 관건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