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두산그룹주 약세, 두산퓨얼셀 10%대 두산중공업 8%대 급락

장상유 기자 jsyblack@businesspost.co.kr 2021-05-03 15:54:4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두산그룹 계열사들 주가가 대부분 하락했다.

3일 두산퓨얼셀 주가는 직전 거래일보다 10.98%(4950원) 급락한 4만150원에 거래를 마쳤다.
 
두산그룹주 약세, 두산퓨얼셀 10%대 두산중공업 8%대 급락
▲ 유수경 두산퓨얼셀 대표이사.

두산중공업 주가는 1만2800원으로 8.42%(1150원) 하락했다.

두산퓨얼셀과 두산중공업 주가 급락은 이날부터 코스피200과 코스닥150 주가지수 구성 종목들을 대상으로 공매도가 재개된 데 따른 투자자들의 우려가 반영된 것으로 분석된다.

공매도는 주가 하락이 예상될 때 주식을 빌려서 판 뒤 주가가 내려가면 주식을 사서 되갚는 방식으로 차익을 실현하는 투자기법이다.

두산인프라코어 주가는 5.09%(550원) 내린 1만250원에 장을 마감했다.

오리콤 주가는 5910원으로 1.83%(110원) 빠졌다.

두산밥캣 주가는 0.66%(300원) 밀린 4만5350원에 거래를 끝냈다.

반면 두산 주가는 직전 거래일보다 4.27%(2700원) 오른 6만5900원에 장을 마쳤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상유 기자]

최신기사

한국경제신문 "일부 임직원 주식 선행매매 연루 혐의, 책임 통감한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080선까지 하락, 원/달러 환율 1469.5 마감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주주환원' KB금융지주 주가 7%대 상승, 코스닥 ISC..
태광산업 울산 아라미드 공장서 클로로포름 누출로 1명 사망
[이주의 ETF] 한화자산운용 'PLUS 태양광&ESS' 16%대 올라 상승률 1위, ..
조국 "극우잡탕 국민의힘과 김영삼 한 공간에 머물 수 없어", 국힘 강력 비판
대우건설 컨소시엄,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입찰 사전심사 서류 제출
우리금융 작년 단단한 실적 '종합금융' 기대 키웠다, 임종룡 회장 2기 시너지 가속 예고
SK가스 지난해 영업이익 4428억 55% 증가, 보통주 1주당 7천 원 배당
iM금융지주 작년 순이익 4439억 106% 증가, 주주환원율 38.8% 역대 최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