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LG전자, 미국에서 환경보호 위한 중고의류 재활용 캠페인 펼쳐

임한솔 기자 limhs@businesspost.co.kr 2021-04-20 10:38:0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LG전자, 미국에서 환경보호 위한 중고의류 재활용 캠페인 펼쳐
▲ LG전자의 중고 의류 재활용 캠페인 소개 이미지. < LG전자 >
LG전자가 미국에서 중고의류 재활용 캠페인을 진행한다.

LG전자는 25일부터 5월9일까지 로스앤젤레스 등 미국 7개 도시를 순회하며 중고의류를 수거한다고 20일 밝혔다.

수거현장에서 의류 교환행사도 진행한다. 중고의류를 들고오면 새 빈티지 의류로 바꿔준다.

LG전자는 이번 중고의류 재활용 캠페인을 통해 미국에서 발생하는 의류 폐기물을 줄임으로써 환경을 보호할 수 있다고 본다. 또 중고 의류를 관련 사업을 하는 단체에 기부해 지역사회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LG전자는 로스엔젤레스에 스팀기능을 탑재한 세탁기, 건조기, 스타일러를 갖춘 세탁센터를 마련해 중고의류를 깨끗한 상태로 바꿔 기부하기로 했다.

윤태봉 LG전자 북미지역대표 겸 미국 법인장 부사장은 "이번 중고의류 재활용 캠페인을 통해 의류 폐기물에 관한 인식을 높여 환경보호를 실천하는 동시에 지역사회에도 도움을 주는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임한솔 기자]

최신기사

한국경제신문 "일부 임직원 주식 선행매매 연루 혐의, 책임 통감한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080선까지 하락, 원/달러 환율 1469.5 마감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주주환원' KB금융지주 주가 7%대 상승, 코스닥 ISC..
태광산업 울산 아라미드 공장서 클로로포름 누출로 1명 사망
[이주의 ETF] 한화자산운용 'PLUS 태양광&ESS' 16%대 올라 상승률 1위, ..
조국 "극우잡탕 국민의힘과 김영삼 한 공간에 머물 수 없어", 국힘 강력 비판
대우건설 컨소시엄,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입찰 사전심사 서류 제출
우리금융 작년 단단한 실적 '종합금융' 기대 키웠다, 임종룡 회장 2기 시너지 가속 예고
SK가스 지난해 영업이익 4428억 55% 증가, 보통주 1주당 7천 원 배당
iM금융지주 작년 순이익 4439억 106% 증가, 주주환원율 38.8% 역대 최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