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정치

윤석열 대선주자 지지율 34.4% 1위, 이재명 21.4% 이낙연 11.9%

조윤호 기자 uknow@businesspost.co.kr 2021-03-29 10:56:4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9457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윤석열</a> 대선주자 지지율 34.4% 1위,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2551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재명</a> 21.4%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47945'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낙연</a> 11.9%
▲ 여야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 월간 추세. <리얼미터>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다음 대통령선거주자 선호도 조사에서 선두로 나타났다.

여론 조사기관인 리얼미터가 29일 내놓은 ‘2021년 3월 다음 대선주자 선호도 조사’를 보면 윤 전 총장이 34.4%의 선호를 받은 것으로 집계됐다. 3개월 만에 1위로 올라섰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21.4%로 2월보다 2.2%포인트 낮아졌다. 

이낙연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2월보다 3.6%포인트 떨어진 11.9%의 선호를 받았다.

이어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4.5%, 홍준표 무소속 의원 4.5%,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 3.8%,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 2.5%, 유승민 전 의원 2%, 정세균 국무총리 1.7%, 심상정 전 정의당 대표 1.5%의 선호를 받은 것으로 집계됐다.

범진보·여권주자군의 선호도 합계는 2월보다 8.5%포인트 내린 41.3%, 범보수·야권주자군의 선호도 합계는 12.6%포인트 오른 51.7%다.

이번 여론조사는 오마이뉴스 의뢰로 리얼미터가 3월22일부터 26일까지 닷새 동안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2547명의 응답을 받아 이뤄졌다. 

조사방법은 유선 ARS 20%, 무선 ARS 70%, 무선전화면접 10%다. 신뢰 수준 95%에 표본 오차는 ±1.9%포인트다.

여론조사 내용과 관련해 자세한 사항은 리얼미터 홈페이지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윤호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증시 변동장'에도 주가 단단하다, 동학개미 '조 단위' 베팅 존재감
LIG넥스원 '2030년 매출 10조' 비전 열쇠, 신익현 유럽 공략 절치부심
DL 올해 석유화학 실적 호조 기대감 커져, 이해욱 스페셜티 구조조정 힘 받아
한국콜마 북미법인 자생력 뒷걸음, 윤상현 '현지 고객사 거점' 의지 빛 바래
AI끼리 커뮤니티 확산에 보안 위험수위, "터미네이터 스카이넷 현실 될라"
일론 머스크 '우주 데이터센터' 현실성 갑론을박, 전력난 심화 정도가 관건
카드사 설 대목 대형마트와 자체 쇼핑몰 동시 공략, 50% 할인에 250만 원 상품권도
SK바이오사이언스 페렴구균백신 상용화 고삐, 안재용 적자 늪 탈출 분수령
올해 5대 국경일 다 쉰다, 다음 공휴일은 '12·3 계엄, 어버이날, 노동절'?
코오롱글로벌 '빅배스' 뒤 실적 반등 절실, 김영범 비주택 확대로 돌파구 연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