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바이오·제약

뉴지랩 회사이름을 뉴지랩파마로 바꿔, "종합제약사로 성장 추진"

최영찬 기자 cyc0111@businesspost.co.kr 2021-03-29 10:37:1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뉴지랩이 회사이름을 뉴지랩파마로 변경하며 제약사업을 본격화한다.

뉴지랩은 26일 열린 정기 주주총회에서 회사이름을 뉴지랩에서 뉴지랩파마로 변경했다고 29일 밝혔다.
 
뉴지랩 로고.
▲ 뉴지랩 로고.

뉴지랩 관계자는 “회사이름 변경을 통해 종합제약사로 본격적 성장을 추진하고 있음을 대외에 선포했다”며 “지금까지 확보한 다양한 신약 후보물질을 기반으로 ‘신약을 개발해 인류의 건강과 행복에 이바지한다’는 회사의 비전을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지랩은 대사항암제 KAT 이외에 경구형(먹는 약)의 코로나19 치료제, 비소세포 폐암 치료제 등 다양한 신약을 개발하고 있다. 

뉴지랩은 최근 바이오의약품 콜드체인(저온 유통망) 전문기업 한울티엘과 의약품 전문 제조기업 아리제약을 인수하며 신약 개발, 생산, 판매, 운송 등을 담당하는 제약업 밸류체인(가치사슬)을 구축하기도 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최영찬 기자]

최신기사

한국경제신문 "일부 임직원 주식 선행매매 연루 혐의, 책임 통감한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080선까지 하락, 원/달러 환율 1469.5 마감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주주환원' KB금융지주 주가 7%대 상승, 코스닥 ISC..
태광산업 울산 아라미드 공장서 클로로포름 누출로 1명 사망
[이주의 ETF] 한화자산운용 'PLUS 태양광&ESS' 16%대 올라 상승률 1위, ..
조국 "극우잡탕 국민의힘과 김영삼 한 공간에 머물 수 없어", 국힘 강력 비판
대우건설 컨소시엄,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입찰 사전심사 서류 제출
우리금융 작년 단단한 실적 '종합금융' 기대 키웠다, 임종룡 회장 2기 시너지 가속 예고
SK가스 지난해 영업이익 4428억 55% 증가, 보통주 1주당 7천 원 배당
iM금융지주 작년 순이익 4439억 106% 증가, 주주환원율 38.8% 역대 최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