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진옥동 정지택, 신한은행 KBO 프로야구 타이틀 스폰서십 연장

김용원 기자 one@businesspost.co.kr 2021-03-26 16:26:0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26311'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진옥동</a> 정지택, 신한은행 KBO 프로야구 타이틀 스폰서십 연장
▲ 정지택 KBO 총재(왼쪽)와 진옥동 신한은행장이 3월26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조인식에 참석하고 있다. <신한은행>
신한은행이 국내 프로야구리그 타이틀 스폰서십을 연장하고 KBO(한국야구위원회)와 협력도 강화한다.

신한은행과 KBO는 26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신한은행 쏠 KBO리그' 조인식을 열었다.

진옥동 신한은행장과 정지택 KBO 총재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신한은행은 2018년부터 KBO와 맺은 프로야구리그 타이틀 스폰서십 계약을 올해까지 연장했다.

올해 프로야구리그 공식 명칭은 지난해와 같은 '신한은행 쏠 KBO리그'로 정해졌다.

신한은행과 KBO는 스폰서십 연장계약을 통해 전용 금융상품 출시, 프로야구선수 금융서비스 지원, 올스타선수 팬 투표 등 분야에서 협력도 강화하기로 했다.

신한은행은 프로야구 경기 구장에 광고를 송출하고 모바일 플랫폼 '쏠야구'에서 다양한 야구 관련된 콘텐츠 및 행사도 운영한다.

진옥동 신한은행장은 "신한은행과 KBO는 올해도 동행하며 코로나19로 지친 국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는 동반자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정지택 KBO 총재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도 파트너십을 강화하기 위한 신한은행의 노력과 지원에 감사드린다"며 "야구 팬들에게 다양한 혜택이 전달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용원 기자]

최신기사

롯데마트 설 앞두고 '해피 토이저러스 데이' 진행, 최대 40% 할인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보상 순차 지급, 자산 정합성 100% 확보
금융위 설 명절 자금난 해소 지원, 소상공인ᐧ중소기업에 95조 공급
공정위 DB그룹 창업회장 김준기 검찰 고발, DB 소속 재단·회사 은폐 적발
고려아연 아크에너지, 호주 NSW 주정부와 10년 에너지 서비스 계약 체결
우리은행, 외화예금 원화로 바꾸면 90% 환율 우대
농협은행 포용금융으로 대전환 선언, 강태영 "농협의 뿌리이자 존재 이유"
조국 "13일까지 답변 없으면 합당 없던 일로", 민주당 "조속히 결정"
CJ제일제당, 동계올림픽 개최지 밀라노서 '비비고 부스' 열어
빅터 차 석좌교수 "'안보는 미국 경제는 중국'은 옛말, G7·호주와 연대해야"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