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자동차·부품

제네시스 GV80, 미국 비영리단체의 충돌평가에서 최고안전등급 받아

장은파 기자 jep@businesspost.co.kr 2021-03-19 11:34:2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제네시스 GV80이 미국에서 안전성을 입증했다.

현대차 고급 브랜드 제네시스는 미국 고속도로 안전보험협회(IIHS)가 18일 발표한 충돌평가에서 최고 안전등급인 '톱 세이프티 픽 플러스'에 GV80이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제네시스 GV80, 미국 비영리단체의 충돌평가에서 최고안전등급 받아
▲ 제네시스 GV80.

미국 고속도로 안전보험협회는 1959년 설립된 비영리단체로 해마다 미국에서 출시되는 수백대 차량의 충돌 안전성능과 충돌 예방성능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결과를 발표한다.

GV80은 미국에 진출한 후 받은 첫 번째 충돌평가에서 톱 세이프트 픽 플러스 등급을 받았다.

제네시스의 대형SUV인 GV80는 이번에 6개의 충돌 안전항목 평가에서 최고등급인 우수 평가를 받았다.

평가대상이 된 GV80 차량에는 전방충돌방지 보조-교차차량(FCA-JC)과 차선 유지보조(LFA), 후측방충돌 방지보조(BCA) 등 첨단 운전자 보조 및 안전기술이 기본사양으로 적용됐다.

제네시스는 “2월 미국에서 '21년형 G70 스포츠세단과 G90 플래그십 세단이 톱 세이프티 픽 플러스 등급을 받은 것에 이어 GV80까지 톱 세이프티 픽 플러스 등급을 받았다”며 “제네시스의 우수한 안전성을 다시 한 번 입증받았다”고 말했다.

제네시스는 미국에 첫 진출한 2016년 대형세단인 G80를 시작으로 해마다 톱 세이프티 픽 플러스 등급을 받았다.

특히 미국에서 판매 중인 제네시스 세단의 모든 차종(G70, G80, G90)이 2년 연속으로 탑 세이프티 픽 플러스 등급을 받기도 했다.

제네시스 관계자는 “고객은 제네시스의 중심으로 안전이 제네시스의 최우선 고려사항”이라며 “제네시스는 앞으로도 고객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은파 기자]

최신기사

한국경제신문 "일부 임직원 주식 선행매매 연루 혐의, 책임 통감한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080선까지 하락, 원/달러 환율 1469.5 마감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주주환원' KB금융지주 주가 7%대 상승, 코스닥 ISC..
태광산업 울산 아라미드 공장서 클로로포름 누출로 1명 사망
[이주의 ETF] 한화자산운용 'PLUS 태양광&ESS' 16%대 올라 상승률 1위, ..
조국 "극우잡탕 국민의힘과 김영삼 한 공간에 머물 수 없어", 국힘 강력 비판
대우건설 컨소시엄,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입찰 사전심사 서류 제출
우리금융 작년 단단한 실적 '종합금융' 기대 키웠다, 임종룡 회장 2기 시너지 가속 예고
SK가스 지난해 영업이익 4428억 55% 증가, 보통주 1주당 7천 원 배당
iM금융지주 작년 순이익 4439억 106% 증가, 주주환원율 38.8% 역대 최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