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LS전선아시아, 싱가포르에 배전급 전력케이블 730억 규모 공급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2021-03-15 12:14:5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LS전선아시아가 싱가포르에 732억 원 규모의 전력케이블을 공급한다.

LS전선아시아는 베트남 자회사인 LS비나가 3월부터 2년 동안 싱가포르에 배전급 전력케이블을 납품한다고 15일 밝혔다.
 
LS전선아시아, 싱가포르에 배전급 전력케이블 730억 규모 공급
▲ LS비나 공장 모습. < LS전선아시아 >

계약금액은 732억2641만 원으로 LS전선아시아의 2020년 매출의 13% 수준이다.

LS비나가 이번에 공급하는 전력케이블은 싱가포르 도시 전역 공장과 빌딩의 노후한 전력망 교체용으로 사용된다.

LS전선아시아 관계자는 “2020년  코로나19 영향으로 수익성이 악화돼 실적이 저조했는데 올해는 베트남 내수와 해외수주 증가, 구리 가격 상승 등에 힘입어 최대 실적을 보였던 2019년을 뛰어넘는 실적을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혜린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증시 변동장'에도 주가 단단하다, 동학개미 '조 단위' 베팅 존재감
LIG넥스원 '2030년 매출 10조' 비전 열쇠, 신익현 유럽 공략 절치부심
DL 올해 석유화학 실적 호조 기대감 커져, 이해욱 스페셜티 구조조정 힘 받아
한국콜마 북미법인 자생력 뒷걸음, 윤상현 '현지 고객사 거점' 의지 빛 바래
AI끼리 커뮤니티 확산에 보안 위험수위, "터미네이터 스카이넷 현실 될라"
일론 머스크 '우주 데이터센터' 현실성 갑론을박, 전력난 심화 정도가 관건
카드사 설 대목 대형마트와 자체 쇼핑몰 동시 공략, 50% 할인에 250만 원 상품권도
SK바이오사이언스 페렴구균백신 상용화 고삐, 안재용 적자 늪 탈출 분수령
올해 5대 국경일 다 쉰다, 다음 공휴일은 '12·3 계엄, 어버이날, 노동절'?
코오롱글로벌 '빅배스' 뒤 실적 반등 절실, 김영범 비주택 확대로 돌파구 연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