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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코로나19 하루 확진 1054명으로 늘어, 중국 해외유입만 13명

김하민 기자 hamkim@businesspost.co.kr 2021-03-07 12:2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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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 수가 1054명으로 늘었다.

NHK가 지방자치단체와 후생노동성의 발표를 집계한 자료를 보면 7일 0시 기준 일본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43만8916명, 누적 사망자는 8238명이다.
 
일본 코로나19 하루 확진 1054명으로 늘어, 중국 해외유입만 13명
▲ 일본 도쿄도 신주쿠 거리가 마스크 쓴 행인들로 붐비는 모습. <연합뉴스>
 
6일 하루 동안 신규 확진자는 1054명, 사망자는 40명 나왔다.

광역단체별 신규 확진자 수는 도쿄도 293명, 사이타마현 114명, 가나가와현 113명, 치바현 109명 등이다.

중국에서는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가 13명 발생했다. 본토 신규 확진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해외유입 확진자 13명을 지역별로 살펴보면 쓰촨성에서 7명, 광둥성에서 4명, 상하이에서 2명이 확인됐다.

중국 국가위생관리건강위원회는 28일 무증상 감염자 포함 누적 확진자는 8만9975명, 누적 사망자는 전날과 동일한 4636명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하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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