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한화투자증권, 빅데이터 분석 자회사 지분 100%를 한화생명에 매각

고두형 기자 kodh@businesspost.co.kr 2021-02-19 18:18:5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한화투자증권이 한화생명에 빅데이터 분석 자회사 지분 100%를 매각한다.

한화투자증권은 19일 이사회를 열고 한화생명에 데이터애널리틱스랩 지분 100%(주식 200만 주)를 매각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
 
한화투자증권, 빅데이터 분석 자회사 지분 100%를 한화생명에 매각
▲ 한화투자증권 로고.

매각금액은 64억 원이다.

한화투자증권은 2018년 7월 100억 원을 출자해 빅데이터 분석 전문 자회사인 데이터애널리틱스랩을 세웠다.

한화투자증권 관계자는 “경영효율성 제고를 위해 지분을 매각하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한화생명 관계자는 “사업연계를 통한 시너지를 창출하기 위해 데이터애널리틱스랩을 인수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고두형 기자]

최신기사

한국경제신문 "일부 임직원 주식 선행매매 연루 혐의, 책임 통감한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080선까지 하락, 원/달러 환율 1469.5 마감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주주환원' KB금융지주 주가 7%대 상승, 코스닥 ISC..
태광산업 울산 아라미드 공장서 클로로포름 누출로 1명 사망
[이주의 ETF] 한화자산운용 'PLUS 태양광&ESS' 16%대 올라 상승률 1위, ..
조국 "극우잡탕 국민의힘과 김영삼 한 공간에 머물 수 없어", 국힘 강력 비판
대우건설 컨소시엄,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입찰 사전심사 서류 제출
우리금융 작년 단단한 실적 '종합금융' 기대 키웠다, 임종룡 회장 2기 시너지 가속 예고
SK가스 지난해 영업이익 4428억 55% 증가, 보통주 1주당 7천 원 배당
iM금융지주 작년 순이익 4439억 106% 증가, 주주환원율 38.8% 역대 최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