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현대차그룹주 강세, 현대오토에버 6%대 상승 기아차 1%대 하락

이한재 기자 piekielny@businesspost.co.kr 2021-02-09 15:55:1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현대자동차그룹 계열사 주가가 대부분 올랐다.

현대오토에버 주가는 9일 전날보다 6.56%(8천 원) 뛴 13만 원에 장을 마쳤다.
 
현대차그룹주 강세, 현대오토에버 6%대 상승 기아차 1%대 하락
▲ 서울 양재동 현대자동차 기아 본사.

이노션 주가는 4.61%(2800원) 상승한 6만35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현대모비스(1.09%)와 현대차(1.07%) 주가는 1% 이상 올랐다.

현대위아와 현대비앤지스틸 주가는 각각 0.92%(800원)와 0.87%(150원) 높아진 8만7400원과 1만7300원에 거래를 마쳤다.

현대건설(0.59%)과 현대글로비스(0.50%), 현대로템(0.49%) 주가도 오르면서 9일 현대차그룹 12개 상장계열사 가운데 9곳의 주가가 올랐다.

기아차와 현대차증권, 현대제철 주가는 내렸다.

기아차 주가는 1.62%(1400원) 하락한 8만4900원에 장을 마쳤다.

현대차증권 주가는 0.77%(100원) 내린 1만2850원, 현대제철 주가는 0.74%(300원) 낮아진 4만350원에 장을 마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한재 기자]

최신기사

삼성 이재용 동계올림픽서 스포츠 외교, 2028년 LA올림픽까지 후원한다
비트코인 1억259만 원대 상승, 미국 정부 셧다운 가능성에 변동성 경계
삼성전자 HBM4 설 연휴 지나고 세계 최초 양산 출하, 엔비디아 '루빈' 탑재
현대차 영화로 브랜드 마케팅, "광고는 덜고, 진짜 이야기를 시작하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증시 변동장'에도 주가 단단하다, 동학개미 '조 단위' 베팅 존재감
LIG넥스원 '2030년 매출 10조' 비전 열쇠, 신익현 유럽 공략 절치부심
DL 올해 석유화학 실적 호조 기대감 커져, 이해욱 스페셜티 구조조정 힘 받아
한국콜마 북미법인 자생력 뒷걸음, 윤상현 '현지 고객사 거점' 의지 빛 바래
AI끼리 커뮤니티 확산에 보안 위험수위, "터미네이터 스카이넷 현실 될라"
일론 머스크 '우주 데이터센터' 현실성 갑론을박, 전력난 심화 정도가 관건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