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KB증권, 영업점에서 디지털서비스 안내하는 디지털파트너 모집

은주성 기자 noxket@businesspost.co.kr 2021-01-26 18:21:2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KB증권이 영업점 방문고객에게 일반 증권업무, 매매·송금 등 디지털서비스로 처리할 수 있는 업무 사용법을 안내하는 '디지털 파트너'를 모집한다.

KB증권은 27일까지 디지털서비스 안내역할을 담당하는 디지털파트너를 공개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KB증권, 영업점에서 디지털서비스 안내하는 디지털파트너 모집
▲ KB증권 로고.

KB증권은 국내외 전문대학교 이상 재학·휴학·졸업자를 대상으로 성별 및 나이제한 없이 파트타이머 형태로 디지털파트너를 모집한다. 

디지털파트너는 영업점 방문 고객에게 증권 디지털서비스를 안내하고 디지털 채널 이용을 돕는 역할을 수행한다.

증권업무에 관심이 많고 적극성과 친화력을 지닌 대학생이나 구직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원서 접수는 27일까지 사람인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지원하면 면접을 거쳐 디지털파트너가 될 수 있다.

선발된 인원은 KB증권 비대면 디지털 관련 교육을 이수한 뒤 2월 초부터 근무를 시작하게 된다. 배치 뒤에는 영업점 직원과 멘토링을 통해 증권업무를 더욱 가까이에서 배울 수 있다.

KB증권 관계자는 “이번 디지털파트너 채용은 초대졸이상 대학생 및 구직자에게 양질의 사회경험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최근 증가하고 있는 영업점 리테일고객에 디지털서비스를 확대하기 위한 것이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은주성 기자]

최신기사

롯데마트 설 앞두고 '해피 토이저러스 데이' 진행, 최대 40% 할인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보상 순차 지급, 자산 정합성 100% 확보
금융위 설 명절 자금난 해소 지원, 소상공인ᐧ중소기업에 95조 공급
공정위 DB그룹 창업회장 김준기 검찰 고발, DB 소속 재단·회사 은폐 적발
고려아연 아크에너지, 호주 NSW 주정부와 10년 에너지 서비스 계약 체결
우리은행, 외화예금 원화로 바꾸면 90% 환율 우대
농협은행 포용금융으로 대전환 선언, 강태영 "농협의 뿌리이자 존재 이유"
조국 "13일까지 답변 없으면 합당 없던 일로", 민주당 "조속히 결정"
CJ제일제당, 동계올림픽 개최지 밀라노서 '비비고 부스' 열어
빅터 차 석좌교수 "'안보는 미국 경제는 중국'은 옛말, G7·호주와 연대해야"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