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BNK벤처투자, 부울경벤처투자센터를 센텀기술창업타운으로 옮겨

김남형 기자 knh@businesspost.co.kr 2021-01-20 18:04:5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BNK벤처투자가 지역 스타트업 및 벤처기업 투자를 강화한다.

BNK벤처투자는 20일 ‘부울경벤처투자센터’를 부산광역시 해운대구의 ‘센텀기술창업타운’으로 확장이전했다고 밝혔다.
 
BNK벤처투자, 부울경벤처투자센터를 센텀기술창업타운으로 옮겨
▲ BNK벤처투자 로고.

부울경벤처투자센터는 지역의 스타트업 및 벤처기업 등 유망기업을 발굴해 맞춤형 금융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지역특화 벤처투자센터다.

기존 부울경벤처투자센터는 부산시 부산진구 BNK부울경기업투자금융센터 안에 있었다.

센텀기술창업타운은 부산테크노파크가 지역의 유망 기술 스타트업의 투자, 육성 등을 위해 운영하고 있는 공간이다. 멘토링과 컨설팅, 투자 연계, 홍보 등을 지원한다.

BNK벤처투자는 지역 혁신기업 투자 및 유관기관과 협업을 더욱 강화해 우수기업 지원을 확대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부울경벤처투자센터에 스타트업 육성경험이 있는 벤처캐피탈리스트 1명을 추가 배치해 유망 스타트업 육성지원 역할을 강화하기로 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남형 기자]

최신기사

삼성 이재용 동계올림픽서 스포츠 외교, 2028년 LA올림픽까지 후원한다
비트코인 1억259만 원대 상승, 미국 정부 셧다운 가능성에 변동성 경계
삼성전자 HBM4 설 연휴 지나고 세계 최초 양산 출하, 엔비디아 '루빈' 탑재
현대차 영화로 브랜드 마케팅, "광고는 덜고, 진짜 이야기를 시작하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증시 변동장'에도 주가 단단하다, 동학개미 '조 단위' 베팅 존재감
LIG넥스원 '2030년 매출 10조' 비전 열쇠, 신익현 유럽 공략 절치부심
DL 올해 석유화학 실적 호조 기대감 커져, 이해욱 스페셜티 구조조정 힘 받아
한국콜마 북미법인 자생력 뒷걸음, 윤상현 '현지 고객사 거점' 의지 빛 바래
AI끼리 커뮤니티 확산에 보안 위험수위, "터미네이터 스카이넷 현실 될라"
일론 머스크 '우주 데이터센터' 현실성 갑론을박, 전력난 심화 정도가 관건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