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삼성전자, 첨단 고감도 촬영기술 적용한 1억 화소 이미지센서 양산

김디모데 기자 Timothy@businesspost.co.kr 2021-01-15 11:17:3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삼성전자, 첨단 고감도 촬영기술 적용한 1억 화소 이미지센서 양산
▲ 삼성전자가 15일 3세대 1억800만 화소 이미지센서 아이소셀HM3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
삼성전자가 최첨단 고감도 촬영기술을 적용한 1억800만 화소 이미지센서를 새로 내놓았다.

삼성전자는 15일 3세대 1억800만 화소 이미지센서 아이소셀HM3를 출시해 양산하고 있다고 밝혔다. 0.8㎛ 크기의 1억800만 개 화소를 1/1.33인치에 집적한 제품이다.

아이소셀HM3에는 밝고 어두운 부분이 섞여 있는 환경에서 서로 다른 감도를 적용해 합성하는 ‘스마트ISO프로’ 기술이 탑재됐다.

어두운 환경에서 기존보다 50% 빠르게 초점을 맞출 수 있는 슈퍼PD플러스 기술도 탑재했다.

삼성전자는 아이소셀HM3의 설계를 최적화해 프리뷰모드의 동작전력을 기존보다 6% 줄이는 등 제품 사용에 드는 에너지를 최소화했다.

장덕현 삼성전자 시스템LSI사업부 센서사업팀 부사장은 “아이소셀HM3는 최신 카메라 기술이 집약된 삼성전자 이미지센서 기술력의 결정체”라며 “차세대 모바일기기의 핵심 솔루션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디모데 기자]

최신기사

현대차 영화로 브랜드 마케팅, "광고는 덜고, 진짜 이야기를 시작하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증시 변동장'에도 주가 단단하다, 동학개미 '조 단위' 베팅 존재감
LIG넥스원 '2030년 매출 10조' 비전 열쇠, 신익현 유럽 공략 절치부심
DL 올해 석유화학 실적 호조 기대감 커져, 이해욱 스페셜티 구조조정 힘 받아
한국콜마 북미법인 자생력 뒷걸음, 윤상현 '현지 고객사 거점' 의지 빛 바래
AI끼리 커뮤니티 확산에 보안 위험수위, "터미네이터 스카이넷 현실 될라"
일론 머스크 '우주 데이터센터' 현실성 갑론을박, 전력난 심화 정도가 관건
카드사 설 대목 대형마트와 자체 쇼핑몰 동시 공략, 50% 할인에 250만 원 상품권도
SK바이오사이언스 페렴구균백신 상용화 고삐, 안재용 적자 늪 탈출 분수령
올해 5대 국경일 다 쉰다, 다음 공휴일은 '12·3 계엄, 어버이날, 노동절'?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