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LG유플러스, 중고폰 자급제폰 고객 위한 '유심 셀프개통' 시작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2021-01-14 11:26:3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LG유플러스가 온라인 직영몰에서 ‘유심 셀프개통’을 제공한다.

LG유플러스는 중고폰, 자급제폰 등을 사용하는 고객이 쉽게 LG유플러스 서비스에 가입할 수 있도록 온라인 직영몰 유샵(U+Shop)에서 유심 셀프개통을 시작했다고 14일 밝혔다.
 
LG유플러스, 중고폰 자급제폰 고객 위한 '유심 셀프개통' 시작
▲ LG유플러스가 온라인 직영몰 유샵에서 유심 셀프개통 서비스를 제공한다. < LG유플러스 >

고객은 유샵에서 휴대폰의 유형정보와 가입정보 바탕의 신청서를 직접 작성해 LG유플러스 요금상품에 가입할 수 있다.

유샵 홈페이지에서 개통을 마치면 1~2일 뒤 택배로 유심이 배달되고 이를 단말기에 끼워 바로 사용하면 된다.

LG유플러스는 셀프개통 사용이 불편한 고객을 위해 이름과 전화번호만 남기면 상담사와 통화 뒤 개통해주는 서비스도 제공한다.

LG유플러스는 15일부터 유샵에서 유심 셀프개통으로 5G 요금제에 가입하는 고객에게 12월 동안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제휴쿠폰도 준다.

LTE 요금제에 가입하는 고객은 유샵 전용 7% 요금할인에 선택약정할인을 더해 한 달 32% 요금할인 혜택과 제휴쿠폰 가운데 원하는 것을 선택해 받을 수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혜린 기자]

최신기사

삼성 이재용 동계올림픽서 스포츠 외교, 2028년 LA올림픽까지 후원한다
비트코인 1억259만 원대 상승, 미국 정부 셧다운 가능성에 변동성 경계
삼성전자 HBM4 설 연휴 지나고 세계 최초 양산 출하, 엔비디아 '루빈' 탑재
현대차 영화로 브랜드 마케팅, "광고는 덜고, 진짜 이야기를 시작하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증시 변동장'에도 주가 단단하다, 동학개미 '조 단위' 베팅 존재감
LIG넥스원 '2030년 매출 10조' 비전 열쇠, 신익현 유럽 공략 절치부심
DL 올해 석유화학 실적 호조 기대감 커져, 이해욱 스페셜티 구조조정 힘 받아
한국콜마 북미법인 자생력 뒷걸음, 윤상현 '현지 고객사 거점' 의지 빛 바래
AI끼리 커뮤니티 확산에 보안 위험수위, "터미네이터 스카이넷 현실 될라"
일론 머스크 '우주 데이터센터' 현실성 갑론을박, 전력난 심화 정도가 관건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