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삼성전자 전장사업팀장에 이승욱, 사업지원TF 부사장에서 이동

임한솔 기자 limhs@businesspost.co.kr 2020-12-31 15:06:0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삼성전자가 자동차 전자장비(전장)사업 수장이 미래전략실 출신 인사로 교체했다.

31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최근 새 전장사업팀장으로 이승욱 사업지원TF 부사장이 선임됐다.
 
삼성전자 전장사업팀장에 이승욱, 사업지원TF 부사장에서 이동
▲ 삼성전자 로고.

전장사업팀은 경영지원실 직속조직으로 주로 전장사업에 관한 연구개발을 담당한다. 제품의 생산과 판매는 전장 자회사인 하만부문에서 이뤄진다.

삼성전자는 2015년 전장사업팀을 신설했는데 5년 만에 사업팀장이 바뀌었다.

전임자인 박종환 부사장은 현업에서 물러나 고문으로 남는다.

이 부사장은 서울대 섬유공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애크런대에서 고분자공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1995년 제일모직에서 입사한 뒤 삼성전자 미래전략실, 기획팀, 사업지원TF 등을 거쳤다.

2017년 삼성전자가 하만을 인수한 과정에 깊게 관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비즈니스포스트 임한솔 기자]

최신기사

한국경제신문 "일부 임직원 주식 선행매매 연루 혐의, 책임 통감한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080선까지 하락, 원/달러 환율 1469.5 마감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주주환원' KB금융지주 주가 7%대 상승, 코스닥 ISC..
태광산업 울산 아라미드 공장서 클로로포름 누출로 1명 사망
[이주의 ETF] 한화자산운용 'PLUS 태양광&ESS' 16%대 올라 상승률 1위, ..
조국 "극우잡탕 국민의힘과 김영삼 한 공간에 머물 수 없어", 국힘 강력 비판
대우건설 컨소시엄,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입찰 사전심사 서류 제출
우리금융 작년 단단한 실적 '종합금융' 기대 키웠다, 임종룡 회장 2기 시너지 가속 예고
SK가스 지난해 영업이익 4428억 55% 증가, 보통주 1주당 7천 원 배당
iM금융지주 작년 순이익 4439억 106% 증가, 주주환원율 38.8% 역대 최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