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은행 영업점 입장 인원 최대 10명 제한, 김광수 "코로나19 확산 방지"

김용원 기자 one@businesspost.co.kr 2020-12-27 15:47:4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전국 은행 영업점에서 한시적으로 최대 입장 인원이 제한된다.

은행연합회는 27일 전국 은행 영업점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발표했다.
 
은행 영업점 입장 인원 최대 10명 제한,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03375'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김광수</a> "코로나19 확산 방지"
▲ 은행연합회 로고.

정부 연말연시 특별 방역대책에 맞춰 28일부터 은행 영업점에서 대기할 수 있는 최대 인원을 10명까지 제한하는 내용을 뼈대로 한다.

인원 제한으로 입장하지 못한 이용자는 밖에서 2미터 이상 간격을 유지하며 기다려야 한다.

영업점 안에서도 대기좌석 띄워 앉기와 상담창구에서 거리두기 등 지침을 지켜야 한다.

고객과 상담직원 사이 칸막이를 설치하는 것은 물론 1.5미터 이상 거리가 확보되어야 하며 거리를 두기 어렵다면 일부 창구를 폐쇄한다.

김광수 은행연합회장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회 구성원 모두의 적극적 참여가 필요한 시점”이라며 "은행 이용에 불편함이 있더라도 양해를 부탁드리며 가능한 비대면 채널을 이용해달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용원 기자]

최신기사

한국경제신문 "일부 임직원 주식 선행매매 연루 혐의, 책임 통감한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080선까지 하락, 원/달러 환율 1469.5 마감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주주환원' KB금융지주 주가 7%대 상승, 코스닥 ISC..
태광산업 울산 아라미드 공장서 클로로포름 누출로 1명 사망
[이주의 ETF] 한화자산운용 'PLUS 태양광&ESS' 16%대 올라 상승률 1위, ..
조국 "극우잡탕 국민의힘과 김영삼 한 공간에 머물 수 없어", 국힘 강력 비판
대우건설 컨소시엄,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입찰 사전심사 서류 제출
우리금융 작년 단단한 실적 '종합금융' 기대 키웠다, 임종룡 회장 2기 시너지 가속 예고
SK가스 지난해 영업이익 4428억 55% 증가, 보통주 1주당 7천 원 배당
iM금융지주 작년 순이익 4439억 106% 증가, 주주환원율 38.8% 역대 최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