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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씨티은행 '한국 최우수 글로벌은행' 뽑혀, 유명순 "지속가능 성장"

윤종학 기자 jhyoon@businesspost.co.kr 2020-12-14 11:5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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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씨티은행이 18년 연속으로 아시아 금융 전문지로부터 한국 최우수 글로벌은행에 뽑혔다.

한국씨티은행은 애셋매거진이 선정한 '2020 한국 최우수 글로벌 은행'에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한국씨티은행 '한국 최우수 글로벌은행' 뽑혀,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83491'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유명순</a> "지속가능 성장"
▲ 한국씨티은행은 애셋매거진이 선정한 '2020 한국 최우수 글로벌 은행'에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애셋매거진은 '2020 트리플 에이 컨트리 어워드'에서 씨티은행을 한국, 중국, 홍콩, 그리고 대만의 최우수 글로벌은행으로 선정했다. 

애셋매거진은 한국씨티은행이 코로나19로 어려운 시장 환경에서 양호한 실적을 거두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디지털인증을 제공하면서 지점 중심 영업방식에서 벗어나 새로운 고객중심 영업방식으로 전환을 성공적으로 이행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유명순 한국씨티은행장은 "18년 연속으로 본 상을 수상할 수 있었던 저력의 바탕이 된 임직원들의 열정과 헌신에 감사한다"며 "앞으로도 한국씨티은행만의 특화된 차별화 전략, 위험관리와 내부통제 강화 등을 통해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루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종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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