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중공업·조선·철강

삼성중공업 경영지원실장 배진환 부사장 승진, 임원 6명 인사

강용규 기자 kyk@businesspost.co.kr 2020-12-09 10:27:5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배진한 삼성중공업 경영지원실장이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삼성중공업은 9일 2021년 정기 임원인사를 통해 부사장 1명, 전무 2명 등 3명이 승진하고 상무 3명이 새로 선임됐다고 밝혔다.
 
삼성중공업 경영지원실장 배진환 부사장 승진, 임원 6명 인사
▲ 배진한 삼성중공업 경영지원실장 부사장.

배진한 경영지원실장은 전무에서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배 부사장은 1963년 12월18일 태어나 고려대학교 통계학과를 나왔다.

1989년 삼성중공업에 입사해 관리과와 경영지원팀에서 일했다.

2008년부터 2017년까지는 삼성물산으로 옮겨 경영지원팀장과 빌딩사업지원팀장을 지냈다.

2017년 12월 삼성중공업으로 돌아와 경영기획팀장을 맡았고 2018년 12월부터 경영지원실장으로 일하고 있다.

강영규 ENI Coral PD(프로젝트 담당) 상무와 안평근 생산1담당 상무는 전무로 승진했다.

김현조, 선인규, 안영규 등 부장 3명은 상무로 신규 선임됐다.

삼성중공업은 “비상경영 상황에서 성과주의 원칙에 따라 인사를 실시했다”며 “정기 조직개편과 보직인사도 조만간 마무리해 위기 극복과 경영 정상화에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다음은 삼성중공업 정기 임원인사 내용이다.

◆ 삼성중공업
부사장 △배진한
전무 △강영규 △안평근
상무 △김현조 △선인규 △안영규 [비즈니스포스트 강용규 기자]

최신기사

한국경제신문 "일부 임직원 주식 선행매매 연루 혐의, 책임 통감한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080선까지 하락, 원/달러 환율 1469.5 마감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주주환원' KB금융지주 주가 7%대 상승, 코스닥 ISC..
태광산업 울산 아라미드 공장서 클로로포름 누출로 1명 사망
[이주의 ETF] 한화자산운용 'PLUS 태양광&ESS' 16%대 올라 상승률 1위, ..
조국 "극우잡탕 국민의힘과 김영삼 한 공간에 머물 수 없어", 국힘 강력 비판
대우건설 컨소시엄,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입찰 사전심사 서류 제출
우리금융 작년 단단한 실적 '종합금융' 기대 키웠다, 임종룡 회장 2기 시너지 가속 예고
SK가스 지난해 영업이익 4428억 55% 증가, 보통주 1주당 7천 원 배당
iM금융지주 작년 순이익 4439억 106% 증가, 주주환원율 38.8% 역대 최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