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우리은행, 우리원뱅킹 고객 대상으로 비대면 경매정보 제공

윤종학 기자 jhyoon@businesspost.co.kr 2020-12-08 11:31:5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우리은행이 우리원(WON)뱅킹 고객에 비대면으로 경매정보를 제공한다.

우리은행은 부동산 경매·공매정보 전문기업인 탱크옥션과 제휴를 맺고 우리원뱅킹에 비대면 경매정보서비스를 추가했다고 8일 밝혔다.
 
우리은행, 우리원뱅킹 고객 대상으로 비대면 경매정보 제공
▲ 우리은행은 부동산 경매·공매정보 전문기업인 탱크옥션과 제휴를 맺고 우리원뱅킹에서 비대면 경매정보서비스를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우리은행>

경매정보서비스는 경매·공매 물건 종합검색 기능과 함께 임차인, 등기부등본 검색 등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서비스 이용대상은 우리은행 스마트뱅킹인 우리원뱅킹에 가입한 모든 고객이다.

우리은행은 이번 서비스 출시를 기념해 기존에 탱크옥션에서 유료로 제공하던 프리미엄 경매정보서비스를 3개월 동안 무료로 제공한다. 우리원뱅킹에서 제공하는 인터넷 연결주소를 통해 우리은행 고객전용 탱크옥션 사이트에 회원으로 가입하면 이용할 수 있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최근 경매·공매에 관한 고객의 관심이 증가하고 있어 경쟁력 있는 경매정보를 제공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우리원뱅킹의 서비스 차별화를 통해 고객 편의를 보다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종학 기자]

최신기사

비트코인 1억259만 원대 상승, 미국 정부 셧다운 가능성에 변동성 경계
삼성전자 HBM4 설 연휴 지나고 세계 최초 양산 출하, 엔비디아 '루빈' 탑재
현대차 영화로 브랜드 마케팅, "광고는 덜고, 진짜 이야기를 시작하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증시 변동장'에도 주가 단단하다, 동학개미 '조 단위' 베팅 존재감
LIG넥스원 '2030년 매출 10조' 비전 열쇠, 신익현 유럽 공략 절치부심
DL 올해 석유화학 실적 호조 기대감 커져, 이해욱 스페셜티 구조조정 힘 받아
한국콜마 북미법인 자생력 뒷걸음, 윤상현 '현지 고객사 거점' 의지 빛 바래
AI끼리 커뮤니티 확산에 보안 위험수위, "터미네이터 스카이넷 현실 될라"
일론 머스크 '우주 데이터센터' 현실성 갑론을박, 전력난 심화 정도가 관건
카드사 설 대목 대형마트와 자체 쇼핑몰 동시 공략, 50% 할인에 250만 원 상품권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