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항공·물류

CJ대한통운, 상생협력 노력으로 정부의 '우수 선화주기업' 인증받아

조장우 기자 jjw@businesspost.co.kr 2020-11-23 18:00:4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CJ대한통운이 해운선사와 상생협력을 위해 노력한 점을 정부로부터 인정받았다.

CJ대한통운은 해운선사와 화주기업 사이 상생협력을 촉진한 기업에 주는 ‘우수 선화주기업 인증’을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CJ대한통운, 상생협력 노력으로 정부의 '우수 선화주기업' 인증받아
▲ 우수 선화주기업 인증 로고.

‘선화주’란 해운선사와 이들에게 화물의 운송을 맡기는 국제물류기업 또는 수출입기업을 뜻한다.

우수 선화주기업 인증제도는 국적 해운선사와 화주기업 사이에 지속적 상생협력 관계 조성을 유도하고 해상 수출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도입됐다.

CJ대한통운은 인증평가단의 서류심사와 현장실사, 인증심사위원회의 심의 등을 거쳐 최종 인증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CJ대한통운은 “이번 인증을 계기로 선사와 상생을 더욱 강화하는 한편 지역별, 노선별 국적선사 이용을 확대하고 신규서비스를 개발해 한국의 수출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장우 기자]

최신기사

삼성 이재용 동계올림픽서 스포츠 외교, 2028년 LA올림픽까지 후원한다
비트코인 1억259만 원대 상승, 미국 정부 셧다운 가능성에 변동성 경계
삼성전자 HBM4 설 연휴 지나고 세계 최초 양산 출하, 엔비디아 '루빈' 탑재
현대차 영화로 브랜드 마케팅, "광고는 덜고, 진짜 이야기를 시작하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증시 변동장'에도 주가 단단하다, 동학개미 '조 단위' 베팅 존재감
LIG넥스원 '2030년 매출 10조' 비전 열쇠, 신익현 유럽 공략 절치부심
DL 올해 석유화학 실적 호조 기대감 커져, 이해욱 스페셜티 구조조정 힘 받아
한국콜마 북미법인 자생력 뒷걸음, 윤상현 '현지 고객사 거점' 의지 빛 바래
AI끼리 커뮤니티 확산에 보안 위험수위, "터미네이터 스카이넷 현실 될라"
일론 머스크 '우주 데이터센터' 현실성 갑론을박, 전력난 심화 정도가 관건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