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대신증권, 미국주식 개장 전 거래할 수 있는 서비스 선보여

은주성 기자 noxket@businesspost.co.kr 2020-11-06 16:11:1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대신증권이 미국주식 정규시장 개장 전에 미국주식을 사고팔 수 있는 서비스를 내놨다.

대신증권은 미국 정규시장이 열리기 전인 '프리마켓'시간에 미국주식을 거래할 수 있는 ‘미국주식 프리마켓서비스’를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대신증권, 미국주식 개장 전 거래할 수 있는 서비스 선보여
▲ 대신증권은 미국 정규시장이 열리기 전인 '프리마켓' 시간에 미국 주식을 거래할 수 있는 ‘미국주식 프리마켓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대신증권>

프리마켓은 장이 열리기 전, 애프터마켓은 장이 끝난 뒤 주식을 거래하는 것을 뜻한다.

대신증권은 미국주식 거래 가능시간을 늘려 국내 투자자들이 글로벌 변동성 이슈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프리마켓서비스를 이용하면 미국주식 정규시장 시작 2시간30분 전부터 거래할 수 있게 된다.

미국주식 정규시장 시간은 국내 기준 오후 11시30분부터 다음날 오전 6시까지다. 서머타임이 적용되면 오후 10시30분~다음날 오전 5시다.

대신증권 관계자는 "미국에 상장된 기업들은 개장 전 실적을 발표하는 경우가 많아 투자자들의 수익에 영향을 미친다"며 "새로운 서비스를 통해 미국주식 투자자들은 글로벌 이슈에 빠르게 대응하고 리스크를 줄일 수 있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은주성 기자]

최신기사

한국경제신문 "일부 임직원 주식 선행매매 연루 혐의, 책임 통감한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080선까지 하락, 원/달러 환율 1469.5 마감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주주환원' KB금융지주 주가 7%대 상승, 코스닥 ISC..
태광산업 울산 아라미드 공장서 클로로포름 누출로 1명 사망
[이주의 ETF] 한화자산운용 'PLUS 태양광&ESS' 16%대 올라 상승률 1위, ..
조국 "극우잡탕 국민의힘과 김영삼 한 공간에 머물 수 없어", 국힘 강력 비판
대우건설 컨소시엄,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입찰 사전심사 서류 제출
우리금융 작년 단단한 실적 '종합금융' 기대 키웠다, 임종룡 회장 2기 시너지 가속 예고
SK가스 지난해 영업이익 4428억 55% 증가, 보통주 1주당 7천 원 배당
iM금융지주 작년 순이익 4439억 106% 증가, 주주환원율 38.8% 역대 최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