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화학·에너지

GS그룹 오너4세 허서홍, 지주사 GS 지분 3천 주 더 장내에서 매수

강용규 기자 kyk@businesspost.co.kr 2020-11-06 16:04:1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허서홍 GS 전무가 그룹 지주사 GS 주식을 더 사들였다.

GS는 보통주 기준 특별관계자 지분율이 직전 보고일인 10월28일 기준 52.11%(4842만1175주)에서 52.12%(4842만4175주)로 0.01%(3천 주) 높아졌다고 6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GS그룹 오너4세 허서홍, 지주사 GS 지분 3천 주 더 장내에서 매수
▲ 허서홍 GS 전무.

허 전무가 2일 GS 주식 3천 주를 장내에서 사들인 데 따른 것이다.

허 전무의 GS 주식 보유량은 189만4600주에서 189만7600주로 늘었다. 지분율은 2.04%로 유지됐다.

허 전무는 허광수 삼양인터내셔날 회장의 장남으로 허태수 GS그룹 회장의 5촌 조카다.

그는 앞서 9월 허태수 회장의 원포인트 임원인사를 통해 GS에너지 전무에서 GS 전무로 옮겼다. [비즈니스포스트 강용규 기자]

최신기사

한국경제신문 "일부 임직원 주식 선행매매 연루 혐의, 책임 통감한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080선까지 하락, 원/달러 환율 1469.5 마감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주주환원' KB금융지주 주가 7%대 상승, 코스닥 ISC..
태광산업 울산 아라미드 공장서 클로로포름 누출로 1명 사망
[이주의 ETF] 한화자산운용 'PLUS 태양광&ESS' 16%대 올라 상승률 1위, ..
조국 "극우잡탕 국민의힘과 김영삼 한 공간에 머물 수 없어", 국힘 강력 비판
대우건설 컨소시엄,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입찰 사전심사 서류 제출
우리금융 작년 단단한 실적 '종합금융' 기대 키웠다, 임종룡 회장 2기 시너지 가속 예고
SK가스 지난해 영업이익 4428억 55% 증가, 보통주 1주당 7천 원 배당
iM금융지주 작년 순이익 4439억 106% 증가, 주주환원율 38.8% 역대 최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