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사회

일본 코로나19 하루 확진 644명 증가, 중국 지역감염 2주 만에 발생

김예영 기자 kyyharry@businesspost.co.kr 2020-10-28 10:31:1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일본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44명 나왔다. 사망자는 5명 늘었다.

NHK가 지방자치단체와 후생노동성의 발표를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28일 0시 기준으로 누적 확진자는 9만8974명, 누적 사망자는 1746명이다.
 
일본 코로나19 하루 확진 644명 증가, 중국 지역감염 2주 만에 발생
▲ 코로나19 무증상 감염자가 무더기로 발생한 신장위구르자치구 카슈가르 지역. <연합뉴스>

일본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는 25일부터 이틀 연속 400명 대를 유지했는데 27일 600명 대로 다시 증가했다.

광역단체별 신규 확진자 수는 도쿄 158명, 오사카 142명, 가나가와 64명, 미야기 45명, 치바 44명, 아이치 35명, 사이타마 29명, 홋카이도 27명, 오키나와 23명 등이다.

중국에서는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36명 더 나왔다.

신규 확진자 36명 가운데 22명은 지역감염 사례다. 확진자는 모두 신장위구르자치구에서 발생했다.

중국에서 14일 이후 약 2주 만에 다시 본토 감염 사례가 나왔다.

나머지 14명은 해외유입 사례다. 지역별로 상하이에서 7명, 광둥성에서 2명, 네이멍구자치구에서 1명, 쓰촨성에서 1명, 톈진에서 1명, 허베이성에서 1명, 허난성에서 1명의 감염이 확인됐다.

중국 국가위생관리건강위원회는 28일 무증상 감염자 포함 누적 확진자는 9만1772명, 누적 사망자는 4746명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예영 기자]

최신기사

삼성 이재용 동계올림픽서 스포츠 외교, 2028년 LA올림픽까지 후원한다
비트코인 1억259만 원대 상승, 미국 정부 셧다운 가능성에 변동성 경계
삼성전자 HBM4 설 연휴 지나고 세계 최초 양산 출하, 엔비디아 '루빈' 탑재
현대차 영화로 브랜드 마케팅, "광고는 덜고, 진짜 이야기를 시작하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증시 변동장'에도 주가 단단하다, 동학개미 '조 단위' 베팅 존재감
LIG넥스원 '2030년 매출 10조' 비전 열쇠, 신익현 유럽 공략 절치부심
DL 올해 석유화학 실적 호조 기대감 커져, 이해욱 스페셜티 구조조정 힘 받아
한국콜마 북미법인 자생력 뒷걸음, 윤상현 '현지 고객사 거점' 의지 빛 바래
AI끼리 커뮤니티 확산에 보안 위험수위, "터미네이터 스카이넷 현실 될라"
일론 머스크 '우주 데이터센터' 현실성 갑론을박, 전력난 심화 정도가 관건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