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신한아이타스, 투자정보회사 MSCI와 손잡고 데이터 기반사업 추진

김용원 기자 one@businesspost.co.kr 2020-10-07 16:09:2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신한아이타스, 투자정보회사 MSCI와 손잡고 데이터 기반사업 추진
▲ 최병화 신한아이타스 대표이사 사장(왼쪽)과 김태희 MSCI 한국지사 대표가 10월7일 서울 여의도 신한아이타스 본사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 참석하고 있다. 신한아이타스
신한금융 계열 펀드 사무관리업체 신한아이타스가 투자정보 전문기업 MSCI와 손잡고 데이터 기반 사업을 강화한다.

신한아이타스는 7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MSCI와 '펀드인프라 발전을 위한 상생업무협약'을 체결했다.

MSCI가 제공하는 각종 증시지수 데이터와 금융상품정보 등을 신한아이타스 자산운용시스템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데이터를 결합하는 내용이다.

신한아이타스는 주로 펀드 운용사와 보험사, 증권사 등을 대상으로 펀드상품 등록과 판매, 관리 등 업무를 지원하는 게 주요 사업이다.

MSCI의 데이터를 활용하면 고객사에 제공하는 서비스 종류가 더 다양해질 수 있다.

김창수 신한아이타스 디지털사업본부총괄 상무는 "MSCI와 전략적 업무협약으로 국내 자본시장에 높은 수준의 데이터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펀드 사무관리 업무영역을 확장해 시장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용원 기자]

최신기사

롯데마트 설 앞두고 '해피 토이저러스 데이' 진행, 최대 40% 할인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보상 순차 지급, 자산 정합성 100% 확보
금융위 설 명절 자금난 해소 지원, 소상공인ᐧ중소기업에 95조 공급
공정위 DB그룹 창업회장 김준기 검찰 고발, DB 소속 재단·회사 은폐 적발
고려아연 아크에너지, 호주 NSW 주정부와 10년 에너지 서비스 계약 체결
우리은행, 외화예금 원화로 바꾸면 90% 환율 우대
농협은행 포용금융으로 대전환 선언, 강태영 "농협의 뿌리이자 존재 이유"
조국 "13일까지 답변 없으면 합당 없던 일로", 민주당 "조속히 결정"
CJ제일제당, 동계올림픽 개최지 밀라노서 '비비고 부스' 열어
빅터 차 석좌교수 "'안보는 미국 경제는 중국'은 옛말, G7·호주와 연대해야"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