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외국매체 "삼성전자, 갤럭시S21플러스 배터리 용량 더 늘린다"

김디모데 기자 Timothy@businesspost.co.kr 2020-09-24 11:07:5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삼성전자가 갤럭시S21플러스 배터리용량을 전작보다 늘릴 것으로 예상된다.

칩셋 성능도 전작 대비 개선될 것으로 전망됐다.
 
외국매체 "삼성전자, 갤럭시S21플러스 배터리 용량 더 늘린다"
▲ 삼성전자 갤럭시S21플러스 배터리 실물사진. <국가기술표준원 제품안전정보센터>

23일 정보기술(IT) 전문매체 마이스마트프라이스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차기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21플러스에 4800㎃h 용량의 배터리가 들어가는 것으로 확인됐다. 

전작 갤럭시S20플러스의 배터리는 4500㎃h였는데 용량이 다소 늘어났다.

마이스마트프라이스는 한국 인증기관에서 해당 정보와 배터리 실물사진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마이스마트프라이스는 중국 강제인증제도(3C) 인증 정보를 통해 갤럭시S21에는 4천㎃h, 갤럭시S21플러스에는 4800㎃h 배터리가 사용된다고 보도했다.

이 배터리는 중국기업인 닝더(Ningde Amperex Technology)에서 생산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날 갤럭시S21 시리즈에 사용되는 모바일칩(AP)의 성능(벤치마크)도 유출됐다.

성능비교 사이트 긱벤치에 따르면 엑시노스2100을 탑재한 갤럭시S21플러스는 싱글코어 성능점수 1038, 멀티코어 성능점수 3060을 받았다.

퀄컴 스냅드래곤865를 사용한 갤럭시S20플러스보다는 향상됐으나 후속작 스냅드래곤875나 삼성전자 엑시노스1000보다는 낮은 수준으로 파악됐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디모데 기자]

최신기사

비트코인 1억259만 원대 상승, 미국 정부 셧다운 가능성에 변동성 경계
삼성전자 HBM4 설 연휴 지나고 세계 최초 양산 출하, 엔비디아 '루빈' 탑재
현대차 영화로 브랜드 마케팅, "광고는 덜고, 진짜 이야기를 시작하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증시 변동장'에도 주가 단단하다, 동학개미 '조 단위' 베팅 존재감
LIG넥스원 '2030년 매출 10조' 비전 열쇠, 신익현 유럽 공략 절치부심
DL 올해 석유화학 실적 호조 기대감 커져, 이해욱 스페셜티 구조조정 힘 받아
한국콜마 북미법인 자생력 뒷걸음, 윤상현 '현지 고객사 거점' 의지 빛 바래
AI끼리 커뮤니티 확산에 보안 위험수위, "터미네이터 스카이넷 현실 될라"
일론 머스크 '우주 데이터센터' 현실성 갑론을박, 전력난 심화 정도가 관건
카드사 설 대목 대형마트와 자체 쇼핑몰 동시 공략, 50% 할인에 250만 원 상품권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