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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  사회

일본 코로나19 하루 확진 633명으로 증가, 중국은 해외유입만 8명

김예영 기자 kyyharry@businesspost.co.kr 2020-09-02 11:0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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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가 633명 더 나왔다. 사망자는 13명 늘었다.

NHK가 지방자치단체와 후생노동성의 발표를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2일 0시 기준 누적 확진자는 크루즈선 ‘다이아몬드 프린세스’ 탑승자(712명)를 포함해 6만9866명, 누적 사망자는 1326명으로 집계됐다.
 
일본 코로나19 하루 확진 633명으로 증가, 중국은 해외유입만 8명
▲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사라진 중국 베이징에서 시민들이 야외활동을 즐기고 있다. <연합뉴스>

일본의 하루 신규 확진자 수는 11일째 1천 명을 밑돌고 있다.

광역단체별 신규 확진자 수는 도쿄 170명, 오사카 114명, 가나가와 59명, 사이타마 46명, 후쿠오카 38명, 아이치 24명 등이다.

중국에서는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8명 발생했다. 신규 확진자 8명 모두 해외유입 사례다.

중국 본토에서는 17일째 코로나19 신규 감염 사례가 나오지 않았다.

중국 국가위생관리건강위원회는 2일 무증상 감염자 포함 누적 확진자는 9만422명, 누적 사망자는 4731명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예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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