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가상화폐

비트코인 1340만 원대 유지, 가상화폐 시세와 테마기업 주가 '혼조'

윤종학 기자 jhyoon@businesspost.co.kr 2020-08-27 16:27:2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트코인 1340만 원대 유지, 가상화폐 시세와 테마기업 주가 '혼조'
▲ 27일 오후 3시54분 기준으로 가상화폐거래소 빗썸에서 거래되는 가상화폐 107종 가운데 65종의 시세가 24시간 전보다 내렸다. 42종의 시세는 24시간 전보다 올랐다. <빗썸코리아>
가상화폐 시세가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27일 오후 3시54분 기준으로 가상화폐거래소 빗썸에서 거래되는 가상화폐 107종 가운데 65종의 시세가 24시간 전보다 내렸다. 42종의 시세는 24시간 전보다 올랐다. 

비트코인은 1BTC(비트코인 단위)당 1342만6천 원에 거래돼 24시간 전보다 0.07% 상승했다.

이더리움은 1ETH(이더리움 단위)당 45만4100원에 사고팔려 24시간 전보다 0.51% 높아졌고 체인링크는 1LINK(체인링크 단위)당 1만8080원에 거래돼 5.79% 올랐다. 

주요 가상화폐의 상승폭을 살펴보면 라이트코인 0.07%, 크립토닷컴체인 0.40%, 트론 2.64%, 넴 2.04%, 이더리움클래식 0.06%, 오미세고 0.32%, 비트토렌트 3.18%, 퀀텀 3.25%, 아이콘 1.67% 등이다. 

반면 리플은 1XRP(리플 단위)당 323.8원에 거래돼 24시간 전보다 1.28% 하락했다. 

비트코인캐시는 1BCH(비트코인캐시 단위)당 32만3500원에 사고팔려 24시간 전보다 0.25% 낮아졌고 비트코인에스브이는 1BSV(비트코인에스브이 단위)당 22만5100원에 거래돼 0.13% 떨어졌다.

이 밖에 에이다(-0.82%), 이오스(-0.16%), 테조스(-2.74%), 스텔라루멘(-1.65%), 비체인(-0.15%), 대시(-0.60%), 제트캐시(-1.86%), 베이직어텐션토큰(-2.68%), 제로엑스(-1.80%), 쎄타토큰(-3.04%) 등의 시세도 24시간 전보다 내렸다.  

가상화폐 테마기업 주가는 등락이 엇갈렸다.

27일 우리기술투자 주가는 전날보다 1.38% 낮아진 2495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우리기술투자는 가상화폐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 지분 8%를 보유하고 있다.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 주가는 1.55% 내린 2535원으로 장을 끝냈다.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는 두나무 지분 7%를 쥐고 있다.
 
반면 카카오 주가는 전날보다 4.72% 뛴 41만500원으로 장을 마쳤다. 카카오는 가상화폐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 지분을 8.1% 정도 들고 있다.

비덴트 주가는 전날과 같은 6230원에 거래를 마쳤다. 비덴트는 빗썸의 운영사인 빗썸코리아의 지분 10.29%를 소유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종학 기자]

최신기사

금융위 설 명절 자금난 해소 지원, 소상공인ᐧ중소기업에 95조 공급
공정위 김준기 DB그룹 창업회장 검찰 고발, DB 소속 재단·회사 은폐 적발
고려아연 아크에너지, 호주 NSW 주정부와 10년 에너지서비스 계약 체결
조국 "13일까지 답변 없으면 합당 없던 일로", 민주당 "조속히 결정"
빅터 차 석좌교수 "'안보는 미국, 경제는 중국'은 옛 말, G7·호주와 연대해야"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에 110% 보상, 금융위ᐧ금감원 긴급대응반 구성
삼성 이재용 동계올림픽서 스포츠 외교, 2028년 LA올림픽까지 후원한다
비트코인 1억259만 원대 상승, 미국 정부 셧다운 가능성에 변동성 경계
삼성전자 HBM4 설 연휴 지나고 세계 최초 양산 출하, 엔비디아 '루빈' 탑재
현대차 영화로 브랜드 마케팅, "광고는 덜고, 진짜 이야기를 시작하라"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