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가상화폐

비트코인 1390만 원대 밀고 당겨, 가상화폐 시세 상승이 더 많아

고두형 기자 kodh@businesspost.co.kr 2020-08-21 07:44:5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트코인 1390만 원대 밀고 당겨, 가상화폐 시세 상승이 더 많아
▲ 21일 오전 7시30분 기준으로 가상화폐거래소 빗썸에서 거래되는 가상화페 106종 가운데 65종의 시세가 24시간 전보다 올랐다. 39종의 시세는 내렸고 2종의 시세는 24시간 전과 같았다. <빗썸>
가상화폐 시세가 대체로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21일 오전 7시30분 기준으로 가상화폐거래소 빗썸에서 거래되는 가상화페 106종 가운데 65종의 시세가 24시간 전보다 올랐다. 39종의 시세는 내렸고 2종의 시세는 24시간 전과 같았다.

비트코인은 1BTC(비트코인 단위)당 1391만5천 원에 거래돼 24시간 전보다 0.14% 하락했다.

리플은 24시간 전보다 1XRP(리플 단위)당 0.75% 내린 342.3원에, 체인링크는 1LINK(체인링크 단위)당 2.87% 떨어진 1만8930원에 각각 거래됐다.

비트코인캐시는 1BCH(비트코인캐시 단위)당 34만4500원에 사고팔려 24시간 전보다 0.86% 내렸고 라이트코인은 1LTC(라이트코인 단위)당 7만3600원에 거래돼 0.88% 하락했다.

비트코인에스브이는 24시간 전보다 1BSV(비트코인에스브이 단위)당 0.77% 내린 24만3800원에 사고팔렸다.

이 밖에 이오스(-0.67%), 크립토닷컴체인(-0.52%), 이더리움클래식(-2.17%), 제트캐시(-1.22%), 알고랜드(-1.26%), 비트토렌트(-1.6%), 웨이브(-1.93%), 질리카(-1.81%) 등의 시세도 24시간 전보다 하락했다.

반면 이더리움은 24시간 전보다 1ETH(이더리움 단위)당 0.51% 오른 49만200원에, 에이다는 1ADA(에이다 단위)당 0.32% 상승한 155.4원에 각각 거래됐다.

스텔라루멘(1.14%), 트론(0.06%), 비체인(2.57%), 오미세고(33.79%), 넴(3.28%), 베이직어텐션토큰(1%), 제로엑스(12.63%), 쎄타토큰(6.75%), 퀀텀(12.42%), 카이버네트워크(3.47%) 등의 시세도 24시간 전보다 올랐다.

대시와 보아의 시세는 24시간 전과 같았다. [비즈니스포스트 고두형 기자]

최신기사

삼성 이재용 동계올림픽서 스포츠 외교, 2028년 LA올림픽까지 후원한다
비트코인 1억259만 원대 상승, 미국 정부 셧다운 가능성에 변동성 경계
삼성전자 HBM4 설 연휴 지나고 세계 최초 양산 출하, 엔비디아 '루빈' 탑재
현대차 영화로 브랜드 마케팅, "광고는 덜고, 진짜 이야기를 시작하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증시 변동장'에도 주가 단단하다, 동학개미 '조 단위' 베팅 존재감
LIG넥스원 '2030년 매출 10조' 비전 열쇠, 신익현 유럽 공략 절치부심
DL 올해 석유화학 실적 호조 기대감 커져, 이해욱 스페셜티 구조조정 힘 받아
한국콜마 북미법인 자생력 뒷걸음, 윤상현 '현지 고객사 거점' 의지 빛 바래
AI끼리 커뮤니티 확산에 보안 위험수위, "터미네이터 스카이넷 현실 될라"
일론 머스크 '우주 데이터센터' 현실성 갑론을박, 전력난 심화 정도가 관건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