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중국 ZTE, 카메라를 화면 아래에 넣은 스마트폰 9월 세계 처음 공개

김디모데 기자 Timothy@businesspost.co.kr 2020-08-17 14:46:1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중국 ZTE, 카메라를 화면 아래에 넣은 스마트폰 9월 세계 처음 공개
▲ 16일 ZTE는 세계 최초 언더디스플레이 카메라 스마트폰 액손20 5G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중국 ZTE가 스마트폰의 전면카메라를 화면 아래에 배치하는 언더디스플레이 카메라(UDC) 스마트폰을 9월 초 공개한다.

ZTE는 중국에서 9월1일 신형 스마트폰 액손(AXON)20 5G를 공개한다고 16일 밝혔다.

액손20 5G는 언더디스플레이 카메라를 탑재한 세계 최초 5G 스마트폰이다. 전체(full) 화면 디스플레이 스마트폰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우게 됐다.

언더디스플레이 카메라는 스마트폰의 전면카메라를 화면 아래에 배치하는 기술이다. 화면 일부를 가리는 노치나 카메라구멍이 필요 없어 스마트폰의 화면 전체를 활용할 수 있다.

스마트폰업계에서 언더디스플레이 카메라 개발 경쟁이 치열했는데 ZTE가 가장 먼저 상용화에 성공했다.

ZTE는 “세계 최초 압력감지 디스플레이, 세계 최초 폴더블(접는) 듀얼스크린 스마트폰 등을 출시하며 스마트폰 디스플레이 혁신을 이뤄왔다”며 “소비자에게 전에 없는 사용자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혁신기술 개발에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디모데 기자]

최신기사

한국경제신문 "일부 임직원 주식 선행매매 연루 혐의, 책임 통감한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080선까지 하락, 원/달러 환율 1469.5 마감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주주환원' KB금융지주 주가 7%대 상승, 코스닥 ISC..
태광산업 울산 아라미드 공장서 클로로포름 누출로 1명 사망
[이주의 ETF] 한화자산운용 'PLUS 태양광&ESS' 16%대 올라 상승률 1위, ..
조국 "극우잡탕 국민의힘과 김영삼 한 공간에 머물 수 없어", 국힘 강력 비판
대우건설 컨소시엄,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입찰 사전심사 서류 제출
우리금융 작년 단단한 실적 '종합금융' 기대 키웠다, 임종룡 회장 2기 시너지 가속 예고
SK가스 지난해 영업이익 4428억 55% 증가, 보통주 1주당 7천 원 배당
iM금융지주 작년 순이익 4439억 106% 증가, 주주환원율 38.8% 역대 최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