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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코로나19 하루 확진 6만 명대로 줄어, 브라질은 6만 명 육박

류근영 기자 rky@businesspost.co.kr 2020-07-24 11: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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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6만 명 대로 줄었다.

글로벌 통계사이트 월드오미터에 따르면 한국시각 24일 오전 11시 기준 미국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416만9991명, 누적 사망자는 14만7333명으로 집계됐다.
 
미국 코로나19 하루 확진 6만 명대로 줄어, 브라질은 6만 명 육박
▲ 미국 워싱턴 주 오번의 에메랄드 다운스 경마장에서 구멍을 낸 마스크를 쓴 나팔수가 경마가 시작되기 전 트럼펫을 불고 있는 모습. <연합뉴스>

미국에서 23일 하루 동안 신규 확진자는 6만9116명으로 22일 7만1967명에서 소폭 감소했다. 사망자는 1150명 늘었다.

23일 브라질 신규 확진자는 5만8080명, 사망자는 1317명 발생했다. 누적 확진자는 228만9951명, 누적 사망자는 8만4207명이다.

신규 확진자는 22일 6만5339명에서 7천여 명 줄었다.

인도는 23일 하루 동안 신규 확진자가 4만8446명, 사망자는 755명 추가됐다. 누적 확진자는 128만8130명, 누적 사망자는 3만645명이다.

러시아는 23일 하루 동안 신규 확진자가 5848명, 사망자는 147명 발생했다. 누적 확진자는 79만5038명, 누적 사망자는 1만2892명이다.

월드오미터에 따르면 23일 글로벌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1565만1601명, 누적 사망자는 63만6464명으로 집계됐다. 완치 판정을 받은 사람은 953만5208명이다. [비즈니스포스트 류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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