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임영진 이병석, 신한카드와 세브란스병원 디지털헬스케어 개발 추진

김용원 기자 one@businesspost.co.kr 2020-07-16 10:28:0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91268'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임영진</a> 이병석, 신한카드와 세브란스병원 디지털헬스케어 개발 추진
임영진 신한카드 대표이사 사장(왼쪽)과 이병석 세브란스병원장이 7월15일 서울 신촌 세브란스병원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 참석하고 있다. <신한카드>
신한카드가 비대면의료 플랫폼을 중심으로 디지털 헬스케어시장을 선도한다는 목표를 두고 세브란스병원과 다양한 새 서비스를 개발한다.

신한카드는 연세의료원 세브란스병원과 디지털헬스케어서비스 제휴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임영진 신한카드 대표이사 사장과 이병석 세브란스병원장이 15일 서울 신촌 세브란스병원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 참석했다.

신한카드와 세브란스병원은 이번 협약으로 헬스케어 및 디지털플랫폼 분야 노하우를 공유해 다양한 서비스 개발을 추진하기로 했다.

연세의료원 세브란스병원은 2018년부터 전용앱 '마이세브란스'를 도입해 의료서비스 디지털화에 힘써왔다.

신한카드는 모바일앱 '페이판'에서 연세의료원 의료서비스를 결합해 제공하는 디지털헬스케어서비스 종류를 늘릴 계획을 세우고 있다.

페이판앱에서 세브란스병원 진료 예약과 결제를 한 번에 끝낼 수 있는 '마이헬스케어'서비스도 6월부터 운영되고 있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으로 비대면서비스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어 모바일앱을 활용한 디지털헬스케어서비스가 점차 확대될 것"이라며 "연세의료원과 협력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용원 기자]

최신기사

한국경제신문 "일부 임직원 주식 선행매매 연루 혐의, 책임 통감한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080선까지 하락, 원/달러 환율 1469.5 마감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주주환원' KB금융지주 주가 7%대 상승, 코스닥 ISC..
태광산업 울산 아라미드 공장서 클로로포름 누출로 1명 사망
[이주의 ETF] 한화자산운용 'PLUS 태양광&ESS' 16%대 올라 상승률 1위, ..
조국 "극우잡탕 국민의힘과 김영삼 한 공간에 머물 수 없어", 국힘 강력 비판
대우건설 컨소시엄,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입찰 사전심사 서류 제출
우리금융 작년 단단한 실적 '종합금융' 기대 키웠다, 임종룡 회장 2기 시너지 가속 예고
SK가스 지난해 영업이익 4428억 55% 증가, 보통주 1주당 7천 원 배당
iM금융지주 작년 순이익 4439억 106% 증가, 주주환원율 38.8% 역대 최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