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사회

현대카드,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코로나19 확진자 나와 일부 폐쇄

조은아 기자 euna@businesspost.co.kr 2020-06-26 17:32:1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현대카드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26일 현대카드에 따르면 여의도 본사 3관 5층에서 근무하던 현대카드 외주업체 직원이 이날 오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현대카드,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코로나19 확진자 나와 일부 폐쇄
▲ 설명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이 직원은 다른 확진자와 저녁식사를 하면서 코로나19에 감염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해당층은 모두 폐쇄됐고 같은 층에서 근무하던 직원들은 귀가했다.

직원들은 모두 검사를 받고 자가격리에 들어간다. 확진자가 나온 3관 외에 1관과 2관의 방역도 진행됐다.

현대카드는 3월에도 본사 3관 5층에서 외주업체 직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해당층을 모두 폐쇄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은아 기자]

최신기사

한국경제신문 "일부 임직원 주식 선행매매 연루 혐의, 책임 통감한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080선까지 하락, 원/달러 환율 1469.5 마감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주주환원' KB금융지주 주가 7%대 상승, 코스닥 ISC..
태광산업 울산 아라미드 공장서 클로로포름 누출로 1명 사망
[이주의 ETF] 한화자산운용 'PLUS 태양광&ESS' 16%대 올라 상승률 1위, ..
조국 "극우잡탕 국민의힘과 김영삼 한 공간에 머물 수 없어", 국힘 강력 비판
대우건설 컨소시엄,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입찰 사전심사 서류 제출
우리금융 작년 단단한 실적 '종합금융' 기대 키웠다, 임종룡 회장 2기 시너지 가속 예고
SK가스 지난해 영업이익 4428억 55% 증가, 보통주 1주당 7천 원 배당
iM금융지주 작년 순이익 4439억 106% 증가, 주주환원율 38.8% 역대 최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