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수출입은행 부행장에 신경태 이상호 선임, 경제협력본부도 확대재편

조은아 기자 euna@businesspost.co.kr 2020-06-24 18:54:1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한국수출입은행이 2명의 부행장을 새로 선임하고 경제협력본부를 확대해 재편했다.

수출입은행은 프로젝트금융본부장에 신경택 기획부장을, 신설되는 경협사업본부장에 이상호 해외사업개발단장을 선임했다고 24일 밝혔다.
 
수출입은행 부행장에 신경태 이상호 선임, 경제협력본부도 확대재편
▲ 신경택 신임 부행장과 이상호 신임 부행장.

신경택 신임 부행장은 산업설비금융부, 울산지점장, 뉴욕사무소장, 기획부장을 지냈으며 앞으로 프로젝트금융본부를 지휘한다.

이상호 신임 부행장은 경협사업2실, 미래경영실장, 워싱턴사무소장, 해외사업개발단장 등을 역임했으며 경협사업본부를 이끌게 된다.

수출입은행은 정부의 공적개발원조(ODA) 확대정책에 부응하기 위해 대외경제협력기금(EDCF) 담당본부를 기존 경제협력본부 1곳에서 경협총괄본부와 경협사업본부로 확대재편했다.

이에 따라 대외경제협력기금(EDCF)의 기획·제도·기술지원은 경협총괄본부가, 대외경제협력기금(EDCF)의 개별사업 심사·집행·사후관리는 경협사업본부가 담당하게 된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은아 기자]

최신기사

한국경제신문 "일부 임직원 주식 선행매매 연루 혐의, 책임 통감한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080선까지 하락, 원/달러 환율 1469.5 마감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주주환원' KB금융지주 주가 7%대 상승, 코스닥 ISC..
태광산업 울산 아라미드 공장서 클로로포름 누출로 1명 사망
[이주의 ETF] 한화자산운용 'PLUS 태양광&ESS' 16%대 올라 상승률 1위, ..
조국 "극우잡탕 국민의힘과 김영삼 한 공간에 머물 수 없어", 국힘 강력 비판
대우건설 컨소시엄,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입찰 사전심사 서류 제출
우리금융 작년 단단한 실적 '종합금융' 기대 키웠다, 임종룡 회장 2기 시너지 가속 예고
SK가스 지난해 영업이익 4428억 55% 증가, 보통주 1주당 7천 원 배당
iM금융지주 작년 순이익 4439억 106% 증가, 주주환원율 38.8% 역대 최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