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공시

거래소 오스테오닉 주식 단기과열종목 지정, 11일부터 단일가 매매

은주성 기자 noxket@businesspost.co.kr 2020-06-10 17:20:4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오스테오닉 주식이 단기과열종목으로 지정됐다.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오스테오닉 주식을 단기과열종목으로 지정한다고 10일 공시했다.
 
거래소 오스테오닉 주식 단기과열종목 지정, 11일부터 단일가 매매
▲ 한국거래소 로고.

오스테오닉 주식은 11일부터 15일까지 3거래일 동안 30분 단위로 매매거래가 체결되는 단일가 매매방식이 적용된다.

다만 15일 종가가 10일 종가보다 20% 이상 높으면 단기과열종목 지정기간이 3거래일 더 연장되고 단일가 매매방식도 계속 적용된다.

10일 오스테오닉 주가는 전날보다 16.30%(890원) 높아진 6350원에 거래를 마쳤다.

오스테오닉은 보통주 1주당 0.5주를 배정하는 무상증자를 실시하기로 결정했다고 9일 공시했다.

신주 배정 기준일은 25일이고 신주 상장 예정일은 7월15일이다.

오스테오닉은 골절합용 판 및 나사 등 의료제품을 개발, 제조 및 판매하는 회사다. [비즈니스포스트 은주성 기자]

최신기사

삼성 이재용 동계올림픽서 스포츠 외교, 2028년 LA올림픽까지 후원한다
비트코인 1억259만 원대 상승, 미국 정부 셧다운 가능성에 변동성 경계
삼성전자 HBM4 설 연휴 지나고 세계 최초 양산 출하, 엔비디아 '루빈' 탑재
현대차 영화로 브랜드 마케팅, "광고는 덜고, 진짜 이야기를 시작하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증시 변동장'에도 주가 단단하다, 동학개미 '조 단위' 베팅 존재감
LIG넥스원 '2030년 매출 10조' 비전 열쇠, 신익현 유럽 공략 절치부심
DL 올해 석유화학 실적 호조 기대감 커져, 이해욱 스페셜티 구조조정 힘 받아
한국콜마 북미법인 자생력 뒷걸음, 윤상현 '현지 고객사 거점' 의지 빛 바래
AI끼리 커뮤니티 확산에 보안 위험수위, "터미네이터 스카이넷 현실 될라"
일론 머스크 '우주 데이터센터' 현실성 갑론을박, 전력난 심화 정도가 관건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