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웰컴저축은행, '웰컴온' 고객패널 30명 선발하고 활동 시작

고두형 기자 kodh@businesspost.co.kr 2020-06-02 12:03:2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웰컴저축은행이 고객의 목소리를 듣는 고객패널제도를 올해도 이어간다.

웰컴저축은행은 5월21일 ‘2020 웰컴온(ON)’ 고객패널 30명을 뽑았다고 2일 밝혔다. 
 
웰컴저축은행, '웰컴온' 고객패널 30명 선발하고 활동 시작
▲ 웰컴저축은행은 5월21일 ‘2020 웰컴온(ON)’ 고객패널 30명을 뽑았다고 2일 밝혔다. <웰컴저축은행>

고객패널은 은행 내부에서 확인할 수 없는 불편한 점이나 개선할 제도 등에 관한 의견을 제시한다. 

‘전자금융 편의성 증대’, ‘소비자 보호’ 등 주제를 두고 설문지와 활동보고서를 작성하고 웰컴저축은행의 금융서비스를 이용한 뒤 자유롭게 의견을 전달한다.

올해 선발된 고객패널은 1일부터 6개월 동안 활동한다. 온라인에서만 활동하는 고객패널과 온라인과 오프라인 활동을 같이하는 고객패널로 나뉜다. 

웰컴저축은행은 코로나19로 고객패널 발대식을 열지 않고 서면으로 위촉장을 전달했다.

웰컴저축은행은 2017년부터 고객패널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웰컴저축은행은 고객패널 활동에 힘입어 고령자 전담 상담창구 개설, 전자금융 사용 편의성 개선 등을 이뤘다고 설명했다.

디지털콘텐츠와 관련한 아이디어 등을 통해 고객에게 필요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었던 점도 고객패널제도의 성과로 꼽았다.
 
김한나 웰컴저축은행 금융소비자보호팀장은 “금융소비자로서 다양한 경험과 의견을 지닌 고객을 패널로 선발했다”며 “고객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쉽고 편리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고두형 기자]

최신기사

삼성 이재용 동계올림픽서 스포츠 외교, 2028년 LA올림픽까지 후원한다
비트코인 1억259만 원대 상승, 미국 정부 셧다운 가능성에 변동성 경계
삼성전자 HBM4 설 연휴 지나고 세계 최초 양산 출하, 엔비디아 '루빈' 탑재
현대차 영화로 브랜드 마케팅, "광고는 덜고, 진짜 이야기를 시작하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증시 변동장'에도 주가 단단하다, 동학개미 '조 단위' 베팅 존재감
LIG넥스원 '2030년 매출 10조' 비전 열쇠, 신익현 유럽 공략 절치부심
DL 올해 석유화학 실적 호조 기대감 커져, 이해욱 스페셜티 구조조정 힘 받아
한국콜마 북미법인 자생력 뒷걸음, 윤상현 '현지 고객사 거점' 의지 빛 바래
AI끼리 커뮤니티 확산에 보안 위험수위, "터미네이터 스카이넷 현실 될라"
일론 머스크 '우주 데이터센터' 현실성 갑론을박, 전력난 심화 정도가 관건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