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신한카드, 월 최대 100만 원까지 포인트로 돌려주는 신용카드 내놔

김용원 기자 one@businesspost.co.kr 2020-05-21 11:08:1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신한카드가 가맹점에서 결제한 금액 일부를 매달 최대 100만 원까지 포인트로 돌려주는 신용카드를 출시한다.

신한카드는 전월 실적 조건없이 모든 가맹점에서 포인트를 적립해주는 '클래식에스' 카드를 선보였다고 21일 밝혔다.
 
신한카드, 월 최대 100만 원까지 포인트로 돌려주는 신용카드 내놔
▲ 신한카드 '클래식에스' 신용카드.

클래식에스카드는 모든 가맹점에서 결제금액 1%를 마이신한포인트로 적립해주며 전월 사용금액이 300만 원을 넘는다면 결제금액 0.5%를 추가로 제공한다.

마이신한포인트는 신한카드 등 신한금융 계열사 모바일앱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고 포인트는 매달 최대 100만 원까지 모을 수 있다.

전월 사용금액이 50만 원 이상이면 해외 일시불 결제금액과 면세점 결제금액의 2%를 월 최대 5만 포인트까지 추가로 받는다.

직전 분기 사용금액이 1천만 원을 넘으면 2만5천 포인트를 더 받을 수 있다.

클래식에스카드 이용자는 세계 공항라운지 1천여 곳을 무료로 이용하는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연회비는 국내전용 카드가 9만7천 원, 비자 또는 마스터카드 브랜드 카드가 10만 원이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직관적 혜택을 제공하는 신용카드로 고객이 더 많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했다"며 "고객들에 인기가 높은 혜택을 담은 만큼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용원 기자]

최신기사

한국경제신문 "일부 임직원 주식 선행매매 연루 혐의, 책임 통감한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080선까지 하락, 원/달러 환율 1469.5 마감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주주환원' KB금융지주 주가 7%대 상승, 코스닥 ISC..
태광산업 울산 아라미드 공장서 클로로포름 누출로 1명 사망
[이주의 ETF] 한화자산운용 'PLUS 태양광&ESS' 16%대 올라 상승률 1위, ..
조국 "극우잡탕 국민의힘과 김영삼 한 공간에 머물 수 없어", 국힘 강력 비판
대우건설 컨소시엄,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입찰 사전심사 서류 제출
우리금융 작년 단단한 실적 '종합금융' 기대 키웠다, 임종룡 회장 2기 시너지 가속 예고
SK가스 지난해 영업이익 4428억 55% 증가, 보통주 1주당 7천 원 배당
iM금융지주 작년 순이익 4439억 106% 증가, 주주환원율 38.8% 역대 최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