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바이오·제약

기아차 K5 쏘렌토 현대차 투싼, 북미 올해의 차 후보에 올라

조은아 기자 euna@businesspost.co.kr 2015-09-30 12:31:5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기아자동차의 옵티마(한국명 K5)와 쏘렌토가 ‘2016 북미 올해의 차’ 후보에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기아차 미국법인(KMH)은 옵티마와 쏘렌토가 후보에 올라 BMW의 신형 7시리즈, 토요타 프리우스 등과 경쟁한다고 30일 밝혔다.

  기아차 K5 쏘렌토 현대차 투싼, 북미 올해의 차 후보에 올라  
▲ 기아자동차 쏘렌토.
현대자동차 투싼도 트럭·유틸리티부문에서 후보에 올랐다.

2016 북미 올해의 차는 승용차와 트럭·유틸리티 2개 부문에서 각각 선정된다.

승용차부문 10대 후보에는 기아차의 옵티마 외에 BMW의 7시리즈, 쉐보레의 카마로, 말리부, 볼트, 혼다의 시빅, 토요타의 프리우스, 닛산의 맥시마, 마쯔다의 MX-5 미아타 등이 올라있다.

트럭·유틸리티부문에서는 현대차의 투싼과 기아차의 쏘렌토 외에 포드의 엣지, 지프의 레니게이드, 혼다의 HR-V와 파일럿, 렉서스의 RX, 토요타의 타코마, 닛산의 타이탄XD, 마쯔다의 CX-3, 테슬라의 모델X, 볼보의 XC90 등이 경합하고 있다.

이들 후보는 연말까지 승용차부문과 트럭·유틸리티부문에서 각각 3개 후보로 압축된다.

최종 후보 3개 안에 들면 북미 올해의 차 선정위원회 60명의 평가와 투표를 거쳐 2016년 1월12일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발표된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은아 기자]

최신기사

삼성 이재용 동계올림픽서 스포츠 외교, 2028년 LA올림픽까지 후원한다
비트코인 1억259만 원대 상승, 미국 정부 셧다운 가능성에 변동성 경계
삼성전자 HBM4 설 연휴 지나고 세계 최초 양산 출하, 엔비디아 '루빈' 탑재
현대차 영화로 브랜드 마케팅, "광고는 덜고, 진짜 이야기를 시작하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증시 변동장'에도 주가 단단하다, 동학개미 '조 단위' 베팅 존재감
LIG넥스원 '2030년 매출 10조' 비전 열쇠, 신익현 유럽 공략 절치부심
DL 올해 석유화학 실적 호조 기대감 커져, 이해욱 스페셜티 구조조정 힘 받아
한국콜마 북미법인 자생력 뒷걸음, 윤상현 '현지 고객사 거점' 의지 빛 바래
AI끼리 커뮤니티 확산에 보안 위험수위, "터미네이터 스카이넷 현실 될라"
일론 머스크 '우주 데이터센터' 현실성 갑론을박, 전력난 심화 정도가 관건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