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기후대응
Who Is?
기업·산업
금융
시장·머니
시민·경제
정치·사회
인사이트
JOB+
최신뉴스
검색
검색
닫기
정치·사회
정치
군위의성청송영덕 민주당 강부송 16.3%, 통합당 김희국 58.9% 뒤져
안정문 기자 question@businesspost.co.kr
2020-04-08 12:39:21
확대
축소
공유하기
경상북도 군위군의성군청송군영덕군에서 미래통합당 김희국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강부송 후보를 크게 앞서는 것으로 보인다.
8일 코리아리서치인터내셔널의 21대 총선 경북 군위의성청송영덕 후보 지지도 여론조사를 살펴보면 김 후보가 58.9%로 16.3%에 그친 강 후보에 우위를 보였다. 국가혁명배당금당 이광희 후보는 1.8%, 없거나 모른다는 응답은 23.0%로 나왔다.
▲ 미래통합당 김희국 후보, 더불어민주당 강부송 후보.
지지 여부와 관계없이 당선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는 김 후보가 59.9%로 강 후보 7.6%, 이 후보 0.8%를 큰 차이로 앞섰다.
정당 지지도는 통합당이 58.8%, 민주당은 15.9%로 집계됐다. 그 밖에 정의당 3.7%, 국민의당 2.0%, 우리공화당 1.8%, 민중당 0.2%, 친박신당 0.2% 등으로 나타났다.
비례대표 지지 정당 조사에서는 미래한국당 47.6%, 더불어시민당 7.0% 조사됐다. 국민의당 3.5%, 정의당 3.4%, 열린민주당 3.0%, 우리공화당 1.4%, 민생당 0.4%, 민중당 0.4%, 친박신당 0.2%, 한국경제당 0.2% 등이었다.
7일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 올라온 코리아리서치인터내셔널 여론조사는 안동MBC 의뢰로 4~5일 이틀 동안 경북 군위의성청송영덕에 사는 만18세 이상 남녀 509명의 응답을 받아 이뤄졌다. 응답률은 21.9%, 오차 범위는 95% 신뢰 수준에 ±4.3%포인트다.
여론조사와 관련해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www.nesdc.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안정문 기자]
<저작권자(c) 비즈니스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안정문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씨저널
C
스토리
'배송 강자' 쿠팡을 배송으로 잡겠단 최수연 : 최근 네이버 커머스 성공은 반짝 '탈팡' 효과가 아니라 했다
KB금융 양종희식 '효율 경영' 압도적 지표들로 증명 : 원칙은 단순명쾌 '덜 쓴다, 주주에게 더 준다'
코스메카코리아 조임래·박은희 부부 사내이사 임기 만료가 주목 받는 이유 : 코스피행 좌절시킨 지배구조 핵이라서
많이 본 기사
1
"현대차 시총에 보스턴다이나믹스 비중 25%" 외신 분석, 로봇 관련주로 주목
2
삼성전자 갤럭시S26 최대 30만 원 인상 가닥, 노태문 올해 스마트폰 역성장 고심 깊..
3
영화 '만약에 우리' 4주 연속 1위, OTT '판사 이한영' 1위 등극
4
'현대차·포스코퓨처엠 협력' 팩토리얼, 미국 승용차에 반고체 배터리 첫 공급
5
포스코그룹 회장 장인화 "LNG 중심 에너지 사업 확대" "AI 전환 서두르자"
Who Is?
임진달 HS효성첨단소재 대표이사 사장
현지 시장 개척 이끈 중국통, 탄소섬유 등 신사업 안착 주력 [2026년]
배병주 로보스타 대표이사
산업용 로봇 넘어 '토털 로봇 솔루션 전문 기업'으로 전환, 적자 탈출은 과제 [2026년]
조원태 대한항공 대표이사 겸 한진그룹 회장
통합 항공사 출범 원년, 수익성 확보·통합마무리 두 가지 과제 떠안아 [2026년]
박준석 NHNKCP 대표이사
국내 1위 PG기업 성장시킨 '원클럽맨', 무역대금결제·스테이블코인 등 신사업 힘줘 [2026년]
최신기사
삼성 이재용 동계올림픽서 스포츠 외교, 2028년 LA올림픽까지 후원한다
비트코인 1억259만 원대 상승, 미국 정부 셧다운 가능성에 변동성 경계
삼성전자 HBM4 설 연휴 지나고 세계 최초 양산 출하, 엔비디아 '루빈' 탑재
현대차 영화로 브랜드 마케팅, "광고는 덜고, 진짜 이야기를 시작하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증시 변동장'에도 주가 단단하다, 동학개미 '조 단위' 베팅 존재감
LIG넥스원 '2030년 매출 10조' 비전 열쇠, 신익현 유럽 공략 절치부심
DL 올해 석유화학 실적 호조 기대감 커져, 이해욱 스페셜티 구조조정 힘 받아
한국콜마 북미법인 자생력 뒷걸음, 윤상현 '현지 고객사 거점' 의지 빛 바래
AI끼리 커뮤니티 확산에 보안 위험수위, "터미네이터 스카이넷 현실 될라"
일론 머스크 '우주 데이터센터' 현실성 갑론을박, 전력난 심화 정도가 관건
댓글 (0)
등록
-
200자
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