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NH투자증권 주총에서 정영채 대표 재선임, 사내이사에 임병순

박안나 기자 annapark@businesspost.co.kr 2020-03-25 17:24:5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정영채 NH투자증권 대표이사 사장 연임이 확정됐다. 

NH투자증권은 25일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NH투자증권 본사에서 제53 주주총회를 열어 정영채 대표이사 사장을 임기 2년으로 재선임했다.
 
NH투자증권 주총에서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17569'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정영채</a> 대표 재선임, 사내이사에 임병순
정영채 NH투자증권 대표이사 사장.

정기 주주총회에서 재무제표 승인과 정관 일부 변경, 이사선임 등의 안건이 원안대로 가결됐다.

보통주 한 주당 500원, 우선주 한 주당 550원의 현금배당안도 원안대로 승인됐다.

임병순 전 금융감독원 금융중심지 지원센터 실장은 감사위원이 되는 사내이사(상근감사위원)로 선임됐다.

임 사내이사는 1960년 태어나 금융감독원 자본시장조사1국 부국장과 금융감독원 금융중심지 지원센터 실장 등을 역임했다.

홍석동 전 NH농협증권 부사장, 정태석 전 광주은행장은 사외이사로 신규선임됐다. 임기는 2년이다.

홍석동 사외이사는 1954년생으로 농협중앙회 자금운용부장, 칸서스자산운용 영업부문 대표를 지냈으며 정태석 사외이사는 1955년생으로 교보증권 대표이사와 재정경제부 금융발전심의위원을 역임했다.

비상임이사에 김형신 농협금융지주 사업전략부문 부사장이 임기 1년으로 신규선임됐다.

김 이사는 농협중앙회에서 인사총무부장과 서울지역본부장을 거쳤다.

이정대 비상임이사는 임기 1년으로 재선임됐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안나 기자]

최신기사

롯데마트 설 앞두고 '해피 토이저러스 데이' 진행, 최대 40% 할인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보상 순차 지급, 자산 정합성 100% 확보
금융위 설 명절 자금난 해소 지원, 소상공인ᐧ중소기업에 95조 공급
공정위 DB그룹 창업회장 김준기 검찰 고발, DB 소속 재단·회사 은폐 적발
고려아연 아크에너지, 호주 NSW 주정부와 10년 에너지 서비스 계약 체결
우리은행, 외화예금 원화로 바꾸면 90% 환율 우대
농협은행 포용금융으로 대전환 선언, 강태영 "농협의 뿌리이자 존재 이유"
조국 "13일까지 답변 없으면 합당 없던 일로", 민주당 "조속히 결정"
CJ제일제당, 동계올림픽 개최지 밀라노서 '비비고 부스' 열어
빅터 차 석좌교수 "'안보는 미국 경제는 중국'은 옛말, G7·호주와 연대해야"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