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기업일반

SK, 대구경북 결식 어린이들에게 도시락과 위생용품 지원

윤휘종 기자 yhj@businesspost.co.kr 2020-03-16 11:05:2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SK그룹이 코로나19(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영향으로 급식을 먹지 못하는 결식 어린이들에게 도시락을 지원한다. 

SK그룹은 17일부터 ‘행복얼라이언스’ 회원사, 사회적기업과 함께 대구·경북지역 어린이 1500명에게 도시락을 배달한다고 16일 밝혔다. 
 
SK, 대구경북 결식 어린이들에게 도시락과 위생용품 지원
▲ SK그룹이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영향으로 급식을 먹지 못하는 대구, 경북 지역 어린이 1500명에게 도시락을 전달한다. < SK >

SK그룹은 도시락과 함께 10만 원 상당의 ‘행복상자’도 전달한다. 행복상자에는 마스크, 비타민, 건강간식, 삼계탕, 칫솔·치약 등이 담겨있다. 

도시락 제조 및 배달에는 서구웰푸드, 강북희망협동조합, 사회적기업 동행이 함께한다. 행복상자 준비에는 ‘행복얼라이언스’ 회원 7개 회사(비타민엔젤스, 아름다운커피, 해마로푸드서비스, 슈퍼잼, 어스맨, 한성기업, 라이온코리아)가 참여했다.

SK그룹은 2006년부터 결식문제 해결을 위해 사회적기업 행복도시락을 운영해왔다. 2016년부터는 사회문제 해결을 위해 개인, 기업, 사회적기업을 모아 행복얼라이언스를 구성해 결식 어린이 문제 해결에 힘써왔다. [비즈니스포스트 윤휘종 기자]

최신기사

삼성 이재용 동계올림픽서 스포츠 외교, 2028년 LA올림픽까지 후원한다
비트코인 1억259만 원대 상승, 미국 정부 셧다운 가능성에 변동성 경계
삼성전자 HBM4 설 연휴 지나고 세계 최초 양산 출하, 엔비디아 '루빈' 탑재
현대차 영화로 브랜드 마케팅, "광고는 덜고, 진짜 이야기를 시작하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증시 변동장'에도 주가 단단하다, 동학개미 '조 단위' 베팅 존재감
LIG넥스원 '2030년 매출 10조' 비전 열쇠, 신익현 유럽 공략 절치부심
DL 올해 석유화학 실적 호조 기대감 커져, 이해욱 스페셜티 구조조정 힘 받아
한국콜마 북미법인 자생력 뒷걸음, 윤상현 '현지 고객사 거점' 의지 빛 바래
AI끼리 커뮤니티 확산에 보안 위험수위, "터미네이터 스카이넷 현실 될라"
일론 머스크 '우주 데이터센터' 현실성 갑론을박, 전력난 심화 정도가 관건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