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업비트 운영 두나무 코로나19 성금 5억 기부, 이석우 "작은 도움 되길"

감병근 기자 kbg@businesspost.co.kr 2020-03-10 18:58:5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가상화폐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코로나19 피해주민과 의료진을 돕기 위해 성금 5억 원을 기부했다.

두나무는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구호활동 성금 5억 원을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업비트 운영 두나무 코로나19 성금 5억 기부, 이석우 "작은 도움 되길"
▲ 이석우 두나무 대표이사.

구호활동 성금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코로나19 피해지역 주민의 생필품과 위생용품, 의료진을 위한 물품 등을 구매하는데 사용된다. 

이석우 두나무 대표이사는 "코로나19 확산이 장기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많은 국민들과 의료진에게 구호성금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감병근 기자]

최신기사

한국경제신문 "일부 임직원 주식 선행매매 연루 혐의, 책임 통감한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080선까지 하락, 원/달러 환율 1469.5 마감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주주환원' KB금융지주 주가 7%대 상승, 코스닥 ISC..
태광산업 울산 아라미드 공장서 클로로포름 누출로 1명 사망
[이주의 ETF] 한화자산운용 'PLUS 태양광&ESS' 16%대 올라 상승률 1위, ..
조국 "극우잡탕 국민의힘과 김영삼 한 공간에 머물 수 없어", 국힘 강력 비판
대우건설 컨소시엄,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입찰 사전심사 서류 제출
우리금융 작년 단단한 실적 '종합금융' 기대 키웠다, 임종룡 회장 2기 시너지 가속 예고
SK가스 지난해 영업이익 4428억 55% 증가, 보통주 1주당 7천 원 배당
iM금융지주 작년 순이익 4439억 106% 증가, 주주환원율 38.8% 역대 최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