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교촌에프앤비, 코로나19 대구경북 지원금 2억을 적십자사에 전달

최석철 기자 esdolsoi@businesspost.co.kr 2020-02-26 11:28:1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교촌에프앤비가 대구·경북지역에 ‘코로나19’ 극복 지원기금 2억 원을 전달했다.

교촌에프앤비는 대구·경북지역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극복을 위한 지원금 2억 원을 대한적십자사 대구광역시지사에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 
 
교촌에프앤비, 코로나19 대구경북 지원금 2억을 적십자사에  전달
▲ 교촌에프앤비 본사 모습. <교촌에프앤비>

이 지원금은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물품, 긴급구호물품 등 지역사회 복원사업 등에 쓰인다.

교촌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 놓인 대구·경북지역 시민들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자 기부를 하게 됐다”고 말했다.
 
교촌에프앤비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전국 교촌치킨 가맹점 방역, 손세정제 배포 등 가맹점 지원활동을 펼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최석철 기자]

최신기사

롯데마트 설 앞두고 '해피 토이저러스 데이' 진행, 최대 40% 할인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보상 순차 지급, 자산 정합성 100% 확보
금융위 설 명절 자금난 해소 지원, 소상공인ᐧ중소기업에 95조 공급
공정위 DB그룹 창업회장 김준기 검찰 고발, DB 소속 재단·회사 은폐 적발
고려아연 아크에너지, 호주 NSW 주정부와 10년 에너지 서비스 계약 체결
우리은행, 외화예금 원화로 바꾸면 90% 환율 우대
농협은행 포용금융으로 대전환 선언, 강태영 "농협의 뿌리이자 존재 이유"
조국 "13일까지 답변 없으면 합당 없던 일로", 민주당 "조속히 결정"
CJ제일제당, 동계올림픽 개최지 밀라노서 '비비고 부스' 열어
빅터 차 석좌교수 "'안보는 미국 경제는 중국'은 옛말, G7·호주와 연대해야"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