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바이오·제약

한일시멘트 대표에 곽의영, 한일산업 대표에 유황찬

김디모데 기자 Timothy@businesspost.co.kr 2015-08-20 20:17:3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한일시멘트가 대표이사를 교체했다.

한일시멘트는 20일 대표이사 사장에 곽의영 한일시멘트 부사장을 내정했다고 밝혔다.

  한일시멘트 대표에 곽의영, 한일산업 대표에 유황찬  
▲ 곽의영 한일시멘트 신임 사장.
곽 부사장은 숭실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1983년 한일시멘트에 입사했다.

곽 부사장은 관리본부장과 단양공장장을 역임하고 2012년 부사장에 올라 관리부문을 총괄했다.

곽 부사장은 단양공장장 재임시절 폐열발전 설비를 구축해 녹색기업 선정에 주도적 역할을 하는 등 업무능력을 인정받았다.

한일산업 사장에 유황찬 한일시멘트 부사장이 내정됐다. 유 부사장은 동국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나와 한일시멘트에서 영업을 담당해 왔다.

한일시멘트는 조직개편도 단행했다. 한일시멘트는 재경본부를 신설해 경영기획실과 재무회계를 총괄하도록 했다.

한일시멘트는 “대표 교체와 조직개편으로 급변하는 시장상황에 맞게 회사를 재정비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디모데 기자]

최신기사

삼성 이재용 동계올림픽서 스포츠 외교, 2028년 LA올림픽까지 후원한다
비트코인 1억259만 원대 상승, 미국 정부 셧다운 가능성에 변동성 경계
삼성전자 HBM4 설 연휴 지나고 세계 최초 양산 출하, 엔비디아 '루빈' 탑재
현대차 영화로 브랜드 마케팅, "광고는 덜고, 진짜 이야기를 시작하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증시 변동장'에도 주가 단단하다, 동학개미 '조 단위' 베팅 존재감
LIG넥스원 '2030년 매출 10조' 비전 열쇠, 신익현 유럽 공략 절치부심
DL 올해 석유화학 실적 호조 기대감 커져, 이해욱 스페셜티 구조조정 힘 받아
한국콜마 북미법인 자생력 뒷걸음, 윤상현 '현지 고객사 거점' 의지 빛 바래
AI끼리 커뮤니티 확산에 보안 위험수위, "터미네이터 스카이넷 현실 될라"
일론 머스크 '우주 데이터센터' 현실성 갑론을박, 전력난 심화 정도가 관건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