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하현회, 크리스마스 맞아 'U+ 산타'로 보육원에서 봉사활동

김지효 기자 kjihyo@businesspost.co.kr 2019-12-22 16:05:3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183779'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하현회</a>, 크리스마스 맞아  'U+ 산타'로 보육원에서 봉사활동
하현회 LG유플러스 대표이사 부회장(오른쪽)이 산타클로스로 분장해 서울 용산구 영락보린원의 아이들에 선물을 전달하고 있다. < LG유플러스 >
하현회 LG유플러스 대표이사 부회장이 크리스마스를 맞아 보육원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LG유플러스는 하 부회장을 비롯한 경영진 등 임직원 15명이 산타클로스로 분장하고 서울 용산구의 아동복지시설 영락보린원을 찾아 선물을 전달하는 ‘U+ 산타’ 나눔활동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하 부회장을 포함한 U+ 산타들은 영락보린원의 어린이 55명에 크리스마스 선물과 꿈을 응원하는 편지를 전달했다.

아이들도 크리스마스 캐롤 공연과 감사편지로 화답했다.

LG유플러스는 앞서 2일부터 6일까지 사내 게시판에 영락보린원 아이들의 사연과 필요한 물건들을 게시하고 이를 선물할 산타클로스 희망자를 신청받았다.

산타클로스로 최종 선정된 구성원들은 선물을 직접 구매, 포장하고 편지를 작성했다.

LG유플러스 주요 경영진은 지난 2017년부터 영락보린원을 방문하거나 아이들을 용산 사옥으로 초청하는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LG유플러스는 매달 임직원들 급여에서 1천 원씩 공제해 기금을 모으는 ‘U+ 천원의 사랑’ 캠페인을 통해 4년 동안 모두 1억 원가량을 기부하는 등 나눔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지난해부터 조직문화 핵심활동에 ‘이웃에게 사랑을 전하는 나눔문화’를 포함한 뒤 시각장애인에 책을 읽어주는 목소리 기부 ‘U+ 보네이션(Vonation, Voice + Donation)’, 장애가정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멘토링 ‘두드림 U+ 요술통장’ 등 다양한 사내 봉사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백용대 LG유플러스 CSR(기업의 사회적 책임)팀장은 “나눔으로 더 따뜻하게 빛나는 크리스마스를 위해 U+ 산타 나눔활동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곳에 행복을 전하는 행사들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강용규 기자]

최신기사

한국경제신문 "일부 임직원 주식 선행매매 연루 혐의, 책임 통감한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080선까지 하락, 원/달러 환율 1469.5 마감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주주환원' KB금융지주 주가 7%대 상승, 코스닥 ISC..
태광산업 울산 아라미드 공장서 클로로포름 누출로 1명 사망
[이주의 ETF] 한화자산운용 'PLUS 태양광&ESS' 16%대 올라 상승률 1위, ..
조국 "극우잡탕 국민의힘과 김영삼 한 공간에 머물 수 없어", 국힘 강력 비판
대우건설 컨소시엄,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입찰 사전심사 서류 제출
우리금융 작년 단단한 실적 '종합금융' 기대 키웠다, 임종룡 회장 2기 시너지 가속 예고
SK가스 지난해 영업이익 4428억 55% 증가, 보통주 1주당 7천 원 배당
iM금융지주 작년 순이익 4439억 106% 증가, 주주환원율 38.8% 역대 최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