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SK텔레콤, SK브로드밴드와 티브로드 합병기일 한 달 늦춰

윤휘종 기자 yhj@businesspost.co.kr 2019-12-13 18:45:4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SK텔레콤이 자회사 SK브로드밴드와 티브로드의 합병기일을 한 달 늦췄다.

SK텔레콤은 자회사 SK브로드밴드가 티브로드, 티브로드동대문방송, 한국디지털케이블미디어센터를 흡수합병하는 일정을 변경한다고 13일 공시했다.
 
SK텔레콤, SK브로드밴드와 티브로드 합병기일 한 달 늦춰
▲ 박정호 SK텔레콤 대표이사 사장.

이번 변경에 따라 합병을 위한 주주총회 예정일자는 2020년 1월28일에서 2020년 2월28일로, 채권자의 이의 제출기간은 2020년 1월28일부터 2020년 2월28일까지에서 2020년 2월29일부터 2020년 3월31일까지로 연기된다.

합병기일 역시 2020년 3월1일에서 2020년 4월1일로 미뤄진다.

SK텔레콤은 자회사 SK브로드밴드가 티브로드, 티브로드동대문방송, 한국디지털케이블미디어를 흡수합병한다고 10월16일 공시했다.

SK텔레콤이 밝힌 흡수합병 목적은 종합 미디어 사업자로서 경쟁력과 시너지 향상이다. [비즈니스포스트 윤휘종 기자]

최신기사

한국경제신문 "일부 임직원 주식 선행매매 연루 혐의, 책임 통감한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080선까지 하락, 원/달러 환율 1469.5 마감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주주환원' KB금융지주 주가 7%대 상승, 코스닥 ISC..
태광산업 울산 아라미드 공장서 클로로포름 누출로 1명 사망
[이주의 ETF] 한화자산운용 'PLUS 태양광&ESS' 16%대 올라 상승률 1위, ..
조국 "극우잡탕 국민의힘과 김영삼 한 공간에 머물 수 없어", 국힘 강력 비판
대우건설 컨소시엄,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입찰 사전심사 서류 제출
우리금융 작년 단단한 실적 '종합금융' 기대 키웠다, 임종룡 회장 2기 시너지 가속 예고
SK가스 지난해 영업이익 4428억 55% 증가, 보통주 1주당 7천 원 배당
iM금융지주 작년 순이익 4439억 106% 증가, 주주환원율 38.8% 역대 최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