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이주열, '한국-헝가리 수교 30주년 콘퍼런스' 참석 위해 3일 출국

조은아 기자 euna@businesspost.co.kr 2019-12-02 16:07:0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가 ‘한국 헝가리 수교 30주년 기념 콘퍼런스’에 참석한다.

한국은행은 이 총재가 5~6일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열리는 한국 헝가리 수교 30주년 기념 콘퍼런스에 참석하기 위해 3일 출국한다고 2일 밝혔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45236'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주열</a>, '한국-헝가리 수교 30주년 콘퍼런스' 참석 위해 3일 출국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

한국과 헝가리의 중앙은행은 두 나라의 수교 30주년을 기념해 중앙은행, 학계 및 연구소 연구원들의 의견 교환을 위한 공동 콘퍼런스를 개최한다.

콘퍼런스 주제는 장기 경제정책의 지속 가능성, 통화 및 통화정책의 미래 등이다.

두 나라 중앙은행 총재는 별도 면담을 통해 양국의 경제상황, 중앙은행의 교류협력 방안을 놓고 논의하기로 했다.

이 총재는 8일 귀국한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은아 기자]

최신기사

고려아연 아크에너지, 호주 NSW 주정부와 10년 에너지서비스 계약 체결
조국 "13일까지 답변 없으면 합당 없던 일로", 민주당 "조속히 결정"
빅터 차 석좌교수 "'안보는 미국, 경제는 중국'은 옛 말, G7·호주와 연대해야"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에 110% 보상, 금융위ᐧ금감원 긴급대응반 구성
삼성 이재용 동계올림픽서 스포츠 외교, 2028년 LA올림픽까지 후원한다
비트코인 1억259만 원대 상승, 미국 정부 셧다운 가능성에 변동성 경계
삼성전자 HBM4 설 연휴 지나고 세계 최초 양산 출하, 엔비디아 '루빈' 탑재
현대차 영화로 브랜드 마케팅, "광고는 덜고, 진짜 이야기를 시작하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증시 변동장'에도 주가 단단하다, 동학개미 '조 단위' 베팅 존재감
LIG넥스원 '2030년 매출 10조' 비전 열쇠, 신익현 유럽 공략 절치부심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